1)금요일 밤 이스라엘군은 가자 지구에서 10월 7일 이후 가장 강력한 폭격을 가했다. 통신 케이블과 셀룰러 타워에 대한 물리적 절단 뿐만아리나 강력한 전자전으로 모든 통신을 차단한 IDF는 가지 지구 북쪽과 동쪽에서 대규모 지상군 공격을 시작했다.
2)지상군 공격이 시작된 후 UN 총회에서는 이스라엘-가자 지구 휴전을 촉구 하는 중동 결의안이 채택됐지만 이스라엘은 이를 개무시했고 이로인해 다른 나라들도 이스라엘을 개무시했다.
3)가지 지구에서는 위성 통신을 가진 일부 사람들만 현장의 소식을 간헐적으로 외부로 알렸다. 소식에 의하면 통신의 차단은 우선 의료진과 구조대가 피해 현장을 파악하고 출동할 수 없게 만들었다.
4)IDF는 곧바로 이번 공격은 제한적인 것으로 본격적인 지상 작전의 시작은 아니라고 연막을 쳤다. 다시 더 큰규모의 지상 작전이 시작되고 그것이 "진짜다"라고 말할 수는 있어도 27일 금요일 밤의 공격은 분명히 지상 작전의 시작으로 기록될 것이다.
5)IDF는 가자 지구에서 하마스의 터널을 집중 타격해 150개의 지하 시설을 파괴했다고 보고했다. 하마스도 이스라엘군이 첨단 대 요새무기를 사용했다고 밝혔다. (아마도 예상 했던 대형 벙커 버스터)
6)하마스는 밤새도록 저항하고 있다는 메세지를 날렸다.긴밤의 격렬한 전투 끝에 새벽부터는 포성이 잠잠해졌다.
7)이집트 통신사들은 가자 지구 남쪽 국경 가까이에 셀룰러 통신 타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왜 아무도 전황글을 안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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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쟁은 어떻게 끝나면 좋은 거임?
팔레스타인을 아랍국가들이 지지하고 이스라엘을 미국이 지지하는데 팔레스타인이 이스라엘의 공격을 버티며 지연전을 하면 서방측,특히 미국이 곤란해지지.
이제부터는 시간 싸움이구만, 이스라엘 입장에선 확실한 타임어택. 이스라엘군의 피해는 몰라도 점령작전이 늦어지고 돌파가 어려워짐이 확실해지면, 이스라엘 국내적 정치적인 심각한 타격은 피할 수 없고. 출구 전략으로 더 강한 무차별 공격을 꺼낸다면 그건 더 많은 중동국가들의 분노를 가져오기에 진퇴양난에 빠지기에... 반대로 하마스는 무조건 버텨야하는 입장. 어찌보면 목표는 더욱 간단, 버티면 승리 국내외 모든 정치적인 부분에서 승리 할 수 있겠지. 지켜봐야겠네 - dc App
이스라엘의 베트남 전쟁이 되길 기원합니다 네타냐후 아들새끼는 마이애미에서 꿀빨고 있다던데 - dc App
눈뜨고 볼수가 없네. 처참하다.
팔레스타인 혁명전쟁을 지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