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의 대규모 친 팔레스타인 지지 시위)

이스탄불에서 연설한 에르도안은 이스라엘을 전범 국가로 선포할 것이라고 말했다.


"...어제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에서 희생된 민간인들을 위해 악어의 눈물을 흘린 사람들은 오늘 가자 지구에서 무고한 어린이 수천 명의 죽음을 조용히 지켜보고 있다..."(그의 연설의 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