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바랑코 리마 출신의 장 크리스토퍼 에스피노 라미레즈.
Jean은 낙타와 모래를 보호하기 위해 중동에서 수년간 일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라틴계 반디도는 모래를 먹는 것만으로도 충분하고 이제 우크라이나의 참호에서 흙을 먹을 시간이라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이 페루 산적은 2023년 3월 21일 가족과 네 딸을 떠나 우크라이나로 향했습니다.
최근 Jean은 Bandera 티켓을 얻었고 러시아 군대에 의해 제거되었습니다.
지금은 가족을 위한 식사가 없지만 장례 비용이 듭니다.
바보야, 지옥으로 가거라!
"가족은 가장 차후의것이다."-IS대원
"인권", "자유", "민주" 라는 단어를 읽을줄 아는것만으로 우월성을 느끼는 대한민국 여러분. 이러한 충돌이나 그 기미조차 아직 당도하지 않은것에 당신의 리더와 그 이웃들에 감사함을 단 한번이라도 표하세요. 사람의 고기가 어떤 맛인지를 아나요? 자다가 쌀 한톨에 대한 꿈을 꿔본적이 있나요? 없겠죠? 배부른데 뭣하러 그런꿈을 꾸겠어요? 거주의 자유,난방의 자유,표현의 자유, 그대들은 많은 자유를 누리고 있는 민족입니다. 누가 뭐라든 자긍심을 가지고, 자유를 특권이 아니라 소중품처럼 다루세요. 핵 몇방이면 그거 다 사라져요. 이건 진짭니다.
자식이랑 아내도 있는 사람이 왜 남의 나라 전쟁에 끼어들다 목숨을 버리는건지 참..
가족사진 보니까 잘 죽었다고는 말 못 하겠는데, 남의 나라 전쟁에 용병으로 와서 똑같이 딸래미 여럿 딸린 남의 가장 상대로 총 쐈을거 생각하니 동정도 못 하겠다. 그러게 그냥 동네 마트 경비원이나 하지 이기는 전쟁도 아니고 바다 건너 대포밥으로 참전을 왜 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