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신봉하는 우뽕들이 전쟁나고 1년이 넘게 매일같이 러가 일대삼이 넘는 비율로 장비 파괴되는 이유로
러가 전방향에서 공세 중이고 기계화가 더 많이 되었기 때문에 장비도 더 터질 수 밖에 없다라는 논리 들고 왔는데 이건 좀 그럴듯 했거든
근데 대반격 시작하고도 장비손실 집계 일대일 인거 보고 씹주작이라 확신함
우크라 탱크 터진 대수만큼 러 야포나 트럭을 조진다고 주장하던데 두세달 동안 야포 수백문 파괴할 능력 가졌으면서 왜 대반격 결과가 마을호소인 몇 개가 끝이냐고
장비를 더 투입하면 더 터진다->란체스터의 법칙을 알면 말도 안되는 소리임. 걍 스타크래프트만 해봐도 알 수 있는거
팩트) 우구라는 란체스터의 법칙 대신 아Q의 법칙이 적용되는 곳이다. 내가 맞은 뺨은 한쪽이지만, 상대방은 손바닥 + 손가락 5개를 맞았으므로 교환비에서 유리하다는 것이 우구라 아Q의 법칙이다.
ㅋㅋㅋㅋ 맞음러시아군 T-72BV 전차나우크라군 T-64BV 전차나양측의 주력장비는 어차피 다 구소련제였고장비의 성능 차이도 크지 않은 상황에서화력과 장비를 더 투입할 수 있는쪽 피해가 더 크다?백번 양보해서 공자의 피해가 더 클 수 있다고 쳐도공방이 바뀌었는데 교환비 1:1인건 무슨 기적의 논리냐.우크라군이 러시아군보다 훈련도가 높고정예부대라서 그렇다는 주장도 총동원령 때리고 징집연령 65세까지 늘려서 할배에 여자들까지 최전방으로 몰아넣는거 보면 개소리지. - dc App
군첩주장으로는 같은 장비라도 우크라가 타면 미하일 비트만 빙의해서 에이스. 포탄도 10배나 정확하게 쏴서 포병 딸려도 이긴데
심지어 오릭스는 1대1도 아니고 러우전 전체 기간 평균 1:4, 작년 우구라 가을공세때는 1:33/ 6:76 떠들던새끼들임. 이정도면 거의 미군이 이라크군 패는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