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보니깐 상비군이 20만이 채 되지도 않더만.
아무리 봐도 우크라이나군이 궤멸되어 무장해제상태가 될 때가지 기다리는 거 아닌가 싶더라. 그 정도까지 약화되지 않으면 폴란드군의 실력으로는 우크라이나 못 먹지.
그나저나 나토가 이런 시나리오를 용인한다구?
이건 좀 아니다 싶던데... 아니지?
거기 보니깐 상비군이 20만이 채 되지도 않더만.
아무리 봐도 우크라이나군이 궤멸되어 무장해제상태가 될 때가지 기다리는 거 아닌가 싶더라. 그 정도까지 약화되지 않으면 폴란드군의 실력으로는 우크라이나 못 먹지.
그나저나 나토가 이런 시나리오를 용인한다구?
이건 좀 아니다 싶던데... 아니지?
나토가 원하는건 아님. 나토가 원하는건 내년 미대선까지 폴란드남성 바닥난 우크남성대신 소모품으로 희생시키는것임
동상이몽이란 소리인디... 폴란드가 저 시나리오를 발동할 경우 적극적으로 제지할까?
나토내부가 엄청난 분열불가피한거지. 이걸 푸틴이 노리고 있는거고
폴란드가 정규군은 보병으로 머릿수 채우지 않고 단시간에 양성이 불가능한 기갑, 포병, 방공, 공병 등 특기병과 위주로 되어있음. 대신 부족한 보병은 독일, 소련 반갈죽 역사때문에 예비군, 민병대 문화가 발달되어 있음. 군대는 훈련장을 개방해주고 국뽕차있거나 밀리터리 덕후인 개인들이 사비로 탄약 왕창사서 훈련하니까 한정된 예산으로 적은 탄약가지고 훈련하는 정규군보다 민병대 아저씨들이 사격술이나 전술 훈련 이해도가 훨씬 뛰어남.
폴란드 민병대가 아무리 뛰어나도 그건 폴란드땅에서 전쟁할때나 유용할텐데 폴란드땅이 아닌 우크땅에서 하는거면 별 소용이 없을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