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리가 글을 올리자 이에 대해 '이스라엘의 편을 들었다'며 비판하는 댓글이 여러 개 달렸고, 반대로 일부는 졸리가 어느 한쪽 편을 들기를 거부했다고 맹비난했다.
팝스타 셀레나 고메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전쟁에 대해 말하는 것을 피하고 있다면서 "글로서 세상을 바꿀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러지 않을 것"이라고 썼다가 큰 비판에 직면했다.
마블의 '헐크'로 잘 알려진 배우 마크 러팔로는 온라인에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에서 "어린이 유혈사태"를 끝내달라"는 청원을 올렸다가 조롱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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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팔 전쟁] 앤젤리나 졸리, 이스라엘 공습 연속 비판…비난 여론도'견해 밝혀도, 숨겨도 비난 쏟아져'…할리우드 스타들 둘러싸고 '시끌' 할리우드 스타 앤젤리나 졸리(48)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연일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습을 비판하고 나섰으나 일각에서 그에 대한 비난 여론이 일고entertain.naver.com무슨 말을 해도 욕쳐먹고, 말을 안해도 욕쳐먹음.
정작 이-팔 사태를 만들어온 원흉이 누군지는 생각을 안하지.
위대한 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