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인맥 + 파시즘 + 공산주의 + 민족주의


참 다면적인 인물이야. 


대가리가 단순한 인간이 쉽게 분석할 수 있는 역사 인물은 확실히 아니지.


사실 그가 한국 현대사에 아주 깊은 각인을 새겨 놓은 인물이 아니라면이야 그런 조명작업이 무슨 필요가 있겠냐만은...


진영논리로 단순하게 풀어질 수 있는 인간은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