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꽃이 진 후에 봄인 줄 알았다고들 말하는데
꽃이 다 지고 겨울 한파를 앞두고 있는데도 민족의 아버지를 알아보지 못하는 한국인은 호로민족이 맞다.
비겁하고 우둔하고 게으르고 나약한 우리 한국인
박정희가 아버지인 이유는 현대 한국을 빚은 자가 박정희기 때문이다.
꽃이 다 지고 겨울 한파를 앞두고 있는데도 민족의 아버지를 알아보지 못하는 한국인은 호로민족이 맞다.
비겁하고 우둔하고 게으르고 나약한 우리 한국인
박정희가 아버지인 이유는 현대 한국을 빚은 자가 박정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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