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유달리 나약하고 비겁하며 눈알을 데굴데굴 굴리며 이리저리 박쥐처럼 붙다가 결국 쥐어터져서 주기적으로 동네 뒷산으로 도망 다니던 한 고아가 있었다.
소문에 따르면 한번은 도망다니다가 잡혀서 콘크리트 바닥에 이마를 퍽퍽 찍어서 피를 철철 흘리며 치욕의 사죄를 했다는 모양.
어느 날 그 누구도 돌보지 않는 고아인 줄만 알았던 그 소년에게 아버지가 찾아왔다. 그는 머리를 포마드로 말끔하게 넘긴 한 중년의 신사였다.
그 신사는 20년 동안 정신부터 썩어있었던 그 소년을 전사로 만들었다.
단순히 몸만 근육질이 된 것이 아니라, 눈빛부터 바뀐 것이다.
동네 사람들 그 누구도 상상치도 못한 일이 벌어진 것이다.
그 신사는 자신의 아들의 앞날을 위해 일을 벌이다가 동네 양키에게 살해됐다.
이 동네 양키는 소년에게 마약을 건내줘 마약 중독자가 되게 했으며, 지속적으로 아버지 사진을 보여주며 욕하게 하는 일을 반복히니 나중에는 아버지를 언급만 해도 마약에 취한 소년은 입에 거품을 물며 아버지 욕을 하는 것이였다.
이 호로새끼의 미래는 어떨까? 미래가 있긴 할까?
정신이 썩으니 뭐 해도 되는 것이 없는 거다.
소문에 따르면 한번은 도망다니다가 잡혀서 콘크리트 바닥에 이마를 퍽퍽 찍어서 피를 철철 흘리며 치욕의 사죄를 했다는 모양.
어느 날 그 누구도 돌보지 않는 고아인 줄만 알았던 그 소년에게 아버지가 찾아왔다. 그는 머리를 포마드로 말끔하게 넘긴 한 중년의 신사였다.
그 신사는 20년 동안 정신부터 썩어있었던 그 소년을 전사로 만들었다.
단순히 몸만 근육질이 된 것이 아니라, 눈빛부터 바뀐 것이다.
동네 사람들 그 누구도 상상치도 못한 일이 벌어진 것이다.
그 신사는 자신의 아들의 앞날을 위해 일을 벌이다가 동네 양키에게 살해됐다.
이 동네 양키는 소년에게 마약을 건내줘 마약 중독자가 되게 했으며, 지속적으로 아버지 사진을 보여주며 욕하게 하는 일을 반복히니 나중에는 아버지를 언급만 해도 마약에 취한 소년은 입에 거품을 물며 아버지 욕을 하는 것이였다.
이 호로새끼의 미래는 어떨까? 미래가 있긴 할까?
정신이 썩으니 뭐 해도 되는 것이 없는 거다.
어버이 수령님을 잊은 패륜국가 - dc App
지랄병도 가지가지로 떠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