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1130267?sid=104
러시아 푸틴 대변인,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대변인이 성추행 사실을 폭로하는 '미투(Me too, 나도 당했다)' 고발자들을 ‘창녀’라고 표현해 논란이 확산할 조짐이다. 지난 29일 영국 가디언의 보도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n.news.naver.com미투 고발자들 보고 '미투 운동하는 여자들은 창녀다' 라고 답함 ㄷㄷ
머한민국 정치인이 저렇게 말했으면 어떻게 됬을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