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대 지어진 소련 아파트에 살아본 적이 있는데, 벽 두께만 1m 는 되는 것 같았음.
요즘 지어진 아파트는 모르겠고 소련시절에 지어진 옛날 건물이면 군사목적으로 사용할거 상정하고 지어서 뼈대도 튼튼하고 벽 존나 두껍게 지음. 착각인지 사실인지 모르겠는데, 벽이 두꺼워서 실내가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따뜻한 편임.
50년대 지어진 소련 아파트에 살아본 적이 있는데, 벽 두께만 1m 는 되는 것 같았음.
요즘 지어진 아파트는 모르겠고 소련시절에 지어진 옛날 건물이면 군사목적으로 사용할거 상정하고 지어서 뼈대도 튼튼하고 벽 존나 두껍게 지음. 착각인지 사실인지 모르겠는데, 벽이 두꺼워서 실내가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따뜻한 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