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가 아니였다면 이 민족, 나라가 스스로 두 발로 우뚝 서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단언했을 것
실제로 일제시대 수많은 지식인이 민족의 저급한 수준을 개탄하고는 했다
설령 부강한 민족의 모습을 상상했다고 해도, 상상과 현실은 다른 것
물론 조선시대와 마찬가지로 양반들은 자신들의 특권을 지키기 위해 내키지 않겠지만, 스스로 서지 못한다면 전국토를 전쟁터로 만들지 않고 하루빨리 가장 높은 값을 부르는 외세에게 팔아넘기는 것이 옳은 선택
그렇다면 외세에 팔아넘기면 안 되는 이유는 박정희가 우리 민족이 독자적인 언어 문화 역사를 향유할 수 있는 자격이 있다는 점을 보였기 때문
박정희가 독재자인가?
박정희가 국민들의 지지를 압도적으로 받은 지도자이며 민주적 합법 선거로 선출됐다는 점을 차치하고 그를 독재자라고 부르는 자들의 주장을 잠시 받아들여 독재자라고 하더라도
1. 당시 시대적 배경에 민주적 지도자가 나와 국정의 기강을 잡고 이권에 휘둘리지 않으며 나라를 발전시킬 수 있었겠는가?
있었다면 왜 박정희 이전에 ’민주적’ 지도자들은 경제는 물론 정치 사회 발전도 못 했는가?
2. 박정희만큼 국민들의 압도적 지지를 받았던 지도자가 있는가?
박정희라고 독재자라고 우기는 이들은 나뭇잎에 가려 숲을 못 보는 자들이며, 그들의 주장에 모두 옳아 박정희가 독재자라고 인정을 하더라도
나라를 발전시킨 유일한 지도자가 박정희이고, 그 외 민주주의 어쩌고 혓바닥만 나불거리는 소위 ‘민주’ 지도자들은 나라를 외세와 결탁해 팔아먹고 주권을 포기해온 꼬라지를 보면 박정희의 ‘독재’가 좋은 것 아닌가?
유일하게 이 땅의 가난한 자, 핍박받는 자를 위해 밤낮없이 고뇌하며 국정을 움직여 기적적인 발전을 견인한 지도자, 민족의 아버지 박정희를 독재자라고 부르며 손가락질하는 것은 아버지를 알아보지 못하는 호로민족다운 것이며
지금도 ‘미국의 51번째 주가 되자’ ‘그것이 편하겠다’ ‘미국 만세‘ ’미국이 싫어하니 천멸중공하며 50명으로 1300명을 때려잡자‘
‘미국 엉덩이가 폭신하니 그 악취를 참아가며 엉덩이 뒤에 촐싹 달라붙어 있자‘ 등 근본없는 호로새끼의 모습이 나오는 것이다.
다각적, 다차원적 박정희를 올바르게 해석하며 인식하는 것이 유일한 역사인식이며, 그 역사인식에 따르면 박정희는 ’민족의 아버지‘이며 현 난관을 타개할 열쇠를 지닌 영웅이다.
실제로 일제시대 수많은 지식인이 민족의 저급한 수준을 개탄하고는 했다
설령 부강한 민족의 모습을 상상했다고 해도, 상상과 현실은 다른 것
물론 조선시대와 마찬가지로 양반들은 자신들의 특권을 지키기 위해 내키지 않겠지만, 스스로 서지 못한다면 전국토를 전쟁터로 만들지 않고 하루빨리 가장 높은 값을 부르는 외세에게 팔아넘기는 것이 옳은 선택
그렇다면 외세에 팔아넘기면 안 되는 이유는 박정희가 우리 민족이 독자적인 언어 문화 역사를 향유할 수 있는 자격이 있다는 점을 보였기 때문
박정희가 독재자인가?
박정희가 국민들의 지지를 압도적으로 받은 지도자이며 민주적 합법 선거로 선출됐다는 점을 차치하고 그를 독재자라고 부르는 자들의 주장을 잠시 받아들여 독재자라고 하더라도
1. 당시 시대적 배경에 민주적 지도자가 나와 국정의 기강을 잡고 이권에 휘둘리지 않으며 나라를 발전시킬 수 있었겠는가?
있었다면 왜 박정희 이전에 ’민주적’ 지도자들은 경제는 물론 정치 사회 발전도 못 했는가?
2. 박정희만큼 국민들의 압도적 지지를 받았던 지도자가 있는가?
박정희라고 독재자라고 우기는 이들은 나뭇잎에 가려 숲을 못 보는 자들이며, 그들의 주장에 모두 옳아 박정희가 독재자라고 인정을 하더라도
나라를 발전시킨 유일한 지도자가 박정희이고, 그 외 민주주의 어쩌고 혓바닥만 나불거리는 소위 ‘민주’ 지도자들은 나라를 외세와 결탁해 팔아먹고 주권을 포기해온 꼬라지를 보면 박정희의 ‘독재’가 좋은 것 아닌가?
유일하게 이 땅의 가난한 자, 핍박받는 자를 위해 밤낮없이 고뇌하며 국정을 움직여 기적적인 발전을 견인한 지도자, 민족의 아버지 박정희를 독재자라고 부르며 손가락질하는 것은 아버지를 알아보지 못하는 호로민족다운 것이며
지금도 ‘미국의 51번째 주가 되자’ ‘그것이 편하겠다’ ‘미국 만세‘ ’미국이 싫어하니 천멸중공하며 50명으로 1300명을 때려잡자‘
‘미국 엉덩이가 폭신하니 그 악취를 참아가며 엉덩이 뒤에 촐싹 달라붙어 있자‘ 등 근본없는 호로새끼의 모습이 나오는 것이다.
다각적, 다차원적 박정희를 올바르게 해석하며 인식하는 것이 유일한 역사인식이며, 그 역사인식에 따르면 박정희는 ’민족의 아버지‘이며 현 난관을 타개할 열쇠를 지닌 영웅이다.
팩트:박정희 쿠데타로 집권했음 지지는 개뿔. 그리고 미국 응디가 당연히 병신같이 거지나라인 러시아랑 좆병신 바퀴벌레 국가 인구 원툴 짱깨 응디보다는 훨 나음 ㅇㅇ
전형적인 좌빨 2찍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