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천만 국민 전부 박정희를 빨갱이, 독재자, 파쇼 등으로 손가락질하고
추도식을 한지 43년이 지났는데 대통령이 처음으로 43년만에 참석한 아버지도 알아보지 못하는 호로민족, 호로새끼들
참석을 하기는 했는데 참석한 그 대통령은 박정희의 딸을 탄핵시킨 자 ㅋㅋㅋㅋㅋ
정치권은 양분되어 쉬지 않고 똥을 싸가며 자신들이 싼 똥이 더 반짝거리고 굵고 향기롭다며 자랑하고 다니는 수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도식을 한지 43년이 지났는데 대통령이 처음으로 43년만에 참석한 아버지도 알아보지 못하는 호로민족, 호로새끼들
참석을 하기는 했는데 참석한 그 대통령은 박정희의 딸을 탄핵시킨 자 ㅋㅋㅋㅋㅋ
정치권은 양분되어 쉬지 않고 똥을 싸가며 자신들이 싼 똥이 더 반짝거리고 굵고 향기롭다며 자랑하고 다니는 수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갱이, 독재자, 파시스트... 다 맞는 말이여. 아니냐?
그러나 그 단어들이 지닌 의미나 뉘앙스를 보면 박정희를 그렇게 부르는 건 결코 중립적이지 않다는 말이고, 올바른 역사인식에서 벗어난다는 말이지
빨갱이 (한국은 반공을 자처하는 나라) 독재자 (한국은 ‘민주주의’를 자처하는 나라) 파쇼 (지금은 일종의 욕설로 둔갑한 단어, 대다수에게는 나치와 비슷한 단어)
그러기에 결국 핵심은 빨갱이든 독재자든 ‘민족의 아버지’와는 모두 상충된다는 말이다. 박정희를 민족의 아버지라고 인식하면서 그를 빨갱이나 독재자라고 부를 수 없음.
다 맞는 말이구먼 나는 이날을 잊은적이 없어. 나에게 있어서 탕탕절은 탕수육에 시바스리갈에 한잔하는 날이거든 이새키 진짜 잘돼졌다. 하면서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