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김종필 생전인터뷰 보니까
많이 의심받고 견제 당해서

대놓고 면전에 내가 당신 조카사위인데

어떻게 나한테 이러냐고!! 항의도 했었는데

내가 좀 의심도 해.. 라고 얼버무렸다고 하더라


말년 인터뷰 보면 박정희 대통령도 육영수 여사에게도
인성적인 실망감 느꼈고 애증 같은 감정인거 같더라구.

푸틴과 메르베데프 같은 훈훈한 관계로
못만든거 보면 도량은 푸틴보다 박통이 ㅎㅌㅊ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