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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뒤흔드는 영 이코노미스트의 잘루즈니 총참모장 전황 분석 특집 - 타임지 2탄?미 시사 주간지 '타임'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집중 조명하는 기사를 '커버 스토리'로 올린 지 며칠 만에 영국 경제 전문지 '이코노미스트'가 대(對)러시아 전쟁을 총괄하는 발레리 잘루즈니 총참모장(합참의장 격)을 논쟁의 전면으로 소환했다. 발레즈니 총참모장이 직접 쓴 기고와 인터뷰 기사를 통해서다.우크라이나 매체 스트라나.ua는 2일 타임지가 지난해 5월 이후 1년 5개월만에 쓴 기사의 논조가 바뀐(타임지 필자는 지난해 5월 기사로 우크라이나의 훈장까지 받았다/편집자) 것처럼, 지www.buyrussia21.com



...그는 또 미 주간지 '타임'의 기사 내용을 일부 확인했다. 우크라이나 군부는 전선의 교착 상태와 반격 작전의 무익함을 고려해 공격 자체를 포기할 것을 제안했다고 그는 '이코노미스트지' 기고를 통해 밝혔다. '타임지'는 앞서 젤렌스키 대통령이 군부의 이같은 접근 방식에 동의하지 않고, 계속 공격할 것을 주장했다고 전한 바 있다.

이와 관련, 스트라나.ua는 "잘루즈니 총참모장이 '이코노미스트지'에서 공격을 포기해야 한다고 말하지 않고, 오히려 우크라이나군이 주도권을 쥐고 계속 공격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면서 "그러나 '전쟁이 막다른 골목에 도달했다'는 그의 발언으로 미뤄볼 때, 우크라이나군은 더 이상 전선의 교착 상태에서 돌파구를 찾기 힘들다는 판단을 명확하게 전달했다"고 해석했다...


잘재앙을 필두로 전과도 없는데 꼴박 그만두고 역공 대비해서 방어하자 했는데 씹고 계속 꼴게 시켰다는데? ㅋㅋㅋㅋㅋㅋ 히틀러도 울고가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