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유튜버가 이탈리아 총리 대상으로 장난전화를 했는데

나온 답이 대충 ‘우리도 피곤하고 전쟁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 유럽연합 차원에서 평화협정 논의할 수 있도록 언급 타이밍을 옅보고 있다’인데

최금 잘루즈니 인터뷰랑 함께 보면 우크라이나도 내부 기류 변화가 있다.

분명 젤렌스키 컴펌 받지 않고 독단적으로 이코노미스크지랑 인터뷰를 한 것인데 그렇다면 이번 인터뷰를 계기로 잘루즈니는 국제적으로도 종전파 수장으로 여겨질 것이고

우크라이나 내부의 종전 지지파가 종전을 원하는 서방의 지원을 받게 될 수 있음

젤렌스키는 지금 정신이 나간 것 같고, 슬슬 대가를 치뤄야 할 날이 다가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