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cenaries or Volunteers? Economic Pain Pushes Colombian Veterans to Ukraine
Nov. 2, 2023
Manuel Barrios 는 가족이 사는 집을 은행이 압류하려 들자 우구라 용병에 입대했다.
Luis Alejandro Herrera 는 멕시코를 통해 미국에 밀입국하려다 실패하고 날린 돈을 복구하려고 우구라 전방에 돌아왔다.
Jhoan Cerón 은 갓 태어난 애새끼를 먹여살리기 위해 우구라에서 싸웠다.
지인들에 따르면 셋 다 뒈졌다고 한다.
이 콜롬비아인들의 이야기는 우구라전이 국가의 존망을 건 싸움에서 소모전으로 변해간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내가 장담하는데 콜롬비아인 중에 민주주의 지키러 가는 놈은 없어요" 라고 콜로비아 육군 퇴역 저격수 Cristian Pérez 가 말했다.
콜롬비아는 마약 카르텔과 공산반군과의 오랜 내전으로 인해 풍부한 전력을 갖춘 나라가 되었다.
https://www.nytimes.com/2023/11/02/world/americas/colombia-soldiers-ukraine-war.html
바재앙이 만든 이 범죄의 도가니는 결국 똥꼬메리카와 서방님에게 돌아가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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