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319782
에버랜드 쌍둥이 판다, 엄마 품에 안겼다…넉달 따로 지낸 이유올해 7월 태어나 생후 4개월(120일차)을 맞은 국내 첫 쌍둥이 판다 두 마리가 엄마 아이바오와 함께 생활하게 됐다. 7일 에버랜드가 공개한 사진엔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睿寶·슬기로운 보물)’와 ‘후이바오(輝寶·n.news.naver.com왜이케 귀엽냐?
순하게 생겼다.
중국이 판더곰이지? 싸울 때도 왠지 좆밥일 거 같다.
거기에 비하면 러시아는 불곰이지.
중국이 판다곰? 판다곰이라고 생각하게끔 만드는 기만전술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