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 할 자격이 없다
이런 미쳐돌아가는 세상에 분노와 답답함을 느끼지 않고
섹스 스포츠 유튜브나 보면서 우웅! 자유 좋아! 민쥬쥬의 조아! 불만 갖는 건 니가 노력을 안 해서 그런거야! 입 닥치고 사회에 순응해! 이러는 자가
그 내용의 옳고 그름을 떠나 다양한 이론적 기반을 바탕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자에게 뭐라고 말할 자격은 없다.
동의하지 않는다면 반론을 펼치면 되는 것. 내가 이해가 안 된다고 틀린 말인가?
러시아를 지지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언론과 정부의 뻔뻔한 거짓말을 간파했다는 의미도 있지만, 대부분 이는 전쟁에서 러시아가 상징하는 가치, 러시아가 싸우는 이유에 공감하기 때문이기도 할 것이며, 단극주의를 대체할 다극주의라는 새로운 질서에 열광하기 때문이기도 할 것이다.
이런 미쳐돌아가는 세상에 분노와 답답함을 느끼지 않고
섹스 스포츠 유튜브나 보면서 우웅! 자유 좋아! 민쥬쥬의 조아! 불만 갖는 건 니가 노력을 안 해서 그런거야! 입 닥치고 사회에 순응해! 이러는 자가
그 내용의 옳고 그름을 떠나 다양한 이론적 기반을 바탕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자에게 뭐라고 말할 자격은 없다.
동의하지 않는다면 반론을 펼치면 되는 것. 내가 이해가 안 된다고 틀린 말인가?
러시아를 지지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언론과 정부의 뻔뻔한 거짓말을 간파했다는 의미도 있지만, 대부분 이는 전쟁에서 러시아가 상징하는 가치, 러시아가 싸우는 이유에 공감하기 때문이기도 할 것이며, 단극주의를 대체할 다극주의라는 새로운 질서에 열광하기 때문이기도 할 것이다.
케말파샤 편애 보면 주딱이 조지아갤 파딱 아닐까싶음 농본주의 반기술주의에 대한 수많은 반박에 케말이가 제대로 반박토롬 한 적이 있나? 케말이는 그냥 자기 말만 하고 남 말 듣기 싫은 애야
어떤 점에서 편애를 한다는 말인지? 여기서 글을 쓴다고 꼭 반박의 의무가 있는 건 아니고 본인의 반박을 별개 게시물로 작성하면 되는 것 아닐까?
자기 생각을 펼치는데 남의 말을 들어야 할 의무는 없다. 들으면 좋은 것이고. 마르크스가 저서를 집필하는데 남의 말을 열심히 들었을까? 별로 그랬을 것 같지는 않다. 민주적 사고에 빠져있는 우리는 좋은 사상이란 민주적으로 축적된다는 착각을 하는데, 사실 좋은 것이 민주적으로 성취되는 경우는 없다.
갤러들이 케말파샤 싫어하는 민심도 나름 일리가 있는데 쟤한테는 경고나 일시차단 한번 안주고, 케말이 차단했다고 파딱 두명 경고없이 짜른거 보면 누가 봐도 편애라는 생각 안들겠냐? 마갤 사유화는 반대함
케말이를 냅두려면 케말 자른 파딱들도 경고로 끝냈어야 밸런스가 맞았다고 생각함
케말이를 차단하자고 한 유저들 글 모아올까 생각했는데 귀찮아서 안하긴 했음. 지금 찾아볼까....
아 됐다. 귀찮아
충분히 오해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함. 그러나 내 입장은 변함이 없음. 케말파샤를 차단해야 하는 이유가 제시되고 그 이유가 합당하다면 케말이는 당장 차단임. 그런데 전에 투표로 결정할 때도 차단하자고 해서 이유를 물어보면 이유를 제시하지도 못함. 뭐라도 제시됐는데 그 이유가 합당하지 않은 것도 아니고, 뭐 이유 자체를 제시 못함.
그리고 운영진들끼리는 쭉 회의를 해왔고, 권한을 부여하기 전에 분명 케말이는 차단 대상이 아니고 차단을 원한다면 이유를 제시해달라고 말해뒀음에도 몰래 차단을 했기 때문에 잘린 것이고 이유를 제시 못하는데 차단한다? 이건 차단권한 남용으로밖에 볼 수 없음.
차단은 다수결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고, 합당한 이유가 있어야 한다. 그게 마갤 사유화를 방지하는 길이기도 하고.
뭐 그렇다해도 파딱들 갤 공헌도 보면 경고없이 자를 필요까지는 없었다고 봄 두명 말없이 조용하게 시간차 두고 무통보로 자른거 보면 과정도 보기 안좋았음
케말이처럼 이론적인 글을 쓴다면 당연히 그 글의 작성은 보장됨. 그 글의 전개가 좋고 생각할 거리를 제공한다면 미국 중심 사고여도 된다는 생각임.
나도 원하는 방식이 아니였으나 오히려 통보를 하는 것이 파딱들 기분 나쁘게 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그런 것이고 여러번 당부를 하고 이유도 설명했는데 여기에 따로 반박을 하지도 않고 있다가 몰래 그렇게 차단을 하고 여기에 대해 어떻게 된 일이냐고 물어보니 아무 반응도 없었기에 별다른 여지가 없었기도 함.
애초에 갤 규칙이나 운영방침 정하는데 있어서 파딱들과 충분한 의견토론 거쳐서 할거라 기대했는데. 갤 민심 배려없다면 레겐 블로그 아재랑 뭐가 다른가 싶기도 하고. 아무튼 갤 민심 좀 챙겼으면 함
몰래 차단.....?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kremlin&no=6110&s_type=search_name&s_keyword=su-57&page=3
이글에서
넌지시 케말에 대한 의견을 묻긴했는데 뭐 몰래 차단했다고 생각하면 어쩔수없고.
아무튼 케말이에 대해 갤러리 초반부터 이견이 분분했는데 나는 케말이 류의 글을 더 보기를 원함. 단순히 케말이가 쓴 글이 아니라, 그런 류의 성찰하고 고민하는 글을 더 볼 수 있으면 좋겠다.
근데 케말차단건에 대해서 물어봤음? 가끔 안들어 올때가 있어서 내가 못봤을수도 있겠네.
농본주의,반기술주의는 내분야가 아니지만 심심할때 읽을만한 글이긴 하더라. 상상용...? 이나 농사를 짓던 시대의 귀환같은 철학적인걸 생각할때 재미있는 글을 쓰기도 했고 다만 그때는 갤을 관리하는 파딱의 입장이였던지라 갤러들의 불만이 수송이,닉 사칭같은 분탕에 쏠려있었고 케말도 요주의 인물로 있었음. 지금은 평범하게 철학적 생각을 하며 케말글 읽고있고.
Su - 별도 회의에서 케말이는 이유가 제시된 적이 없기에 재량으로 차단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뜻을 밝혔음에도 차단이 됐었고 또 갤러리 활동량에 비해 관리자가 많고 소통이 원활하지 않은 것 같아서 잠시 쉬어가는 의미였기도 하다.
뭐,지금 므리야가 없는걸 보면 그때의 칼질이 무의미하진 않았다고 생각함.(케말빼고)
211 - 잘 알겠음. 다만 처음부터 갤러리의 성격이 단순 전황이나 밀리터리에 국한되지 않는다는 생각을 해왔고, 전선이 고착화된만큼 이런 방향으로 다양한 얘기를 나누는 방향에 대한 양해를 부탁함.
"파딱이 아니어도 아쉽진 않음"이라고 글썼고 지금처럼 글 리젠이 적은 상황에선 3명으로도 잘 돌아가겠지,하고 생각함
ㅇㅇ 참고로 나는 므리야 강퇴는 초반부터 어필했지만 케말파샤는 포용 가능하다고 봤음. 그런데 케말컷으로 파딱 두명 원 스트라이크로 자른 과정엔 실망 좀 했다. 갤 극초반부터 정보글 써 공헌한 사람도 있었는데 말야. 암튼 다양한 의견 보장은 나도 동의함
Su - 지금 전선 고착화에 따른 갤러리 활동령 저하는 그 동안 갤러리 성격이 전황이나 밀리터리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는 말이기도 함. 결국 소재가 다양해져야 한다는 말이고 농본주의, 반기술주의가 아니라 자본주의, 기술주의에 대한 글도 좋다. 주제 불문하고 그런 류의 글을 더 봤으면 한다는 말임. 또 우리 갤러리에서 하루 뉴스를 다 알 수 있게
화제 뉴스를 퍼온다든지 하는 것도 좋고, 기본적으로 러시아를 지지하는 사람들끼리 이런저런 얘기를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나가자는 말임. 갤러리에 대한 공헌은 잘 알고 있음.
다양한 의견의 모임과 조합은 중요하지 ㅇㅇ
그걸 통한 건전한 토론의 극을 보여준게 이글이고.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kremlin&no=6567&s_type=search_name&s_keyword=.EB.A7.88.EB.A6.B0.EC.8A.A4.ED.82.A4&page=2
파딱을 수락한 이유가 갤 분탕 관리였던걸 생각하면 난 내 목적을 완수했음. 나머지는 님들이 알아서 하면 되겠지.
211/ 나도 원했던 방향이 아니였기에 아쉬움. 결국 몰래 케말이를 월권하여 차단한 것이 결정적이였지만, 갤러리 운영방향에 대한 공감이 안 됐다는 이유도 있음. 누누이 말하지만 전황 밀리터리에 대한 갤러리가 아니고 정치나 사회 경제에 대한 얘기를 할 수 있는 갤러리임.
통보가 파딱기분 나쁘게 한다는 난 모르겠는데.... 파딱 사라졌을때 가장 먼저 든 생각이 "분탕 어쩌지?" 였거든. 사유를 추측하고 나니 약간 허탈했던 기억이 지금도 나네.
월권....은 맞다면 맞겠네. 어쨌든 이젠 케말글 잘 보고있으니 알아서 하셈.
Su/ 해임됐다는 게시물을 별개로 작성하면 오히려 기분이 나쁠 수 있다는 생각도 있었음. 아무튼 갤러리를 생각하는 잘 알고 추후에 갤러리 추세를 보고 또 논의를 하도록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