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달전 VICE 뉴스의 탐사보도임.
그리고 애들 극단적 애국주의자로 키우는 우크라이나(2017년):
소련 해체,민주주의 체제 국가로 급변해 알콜중독자들 양산하면 됐지 어디까지 러시아에 굴욕 안겨줄 생각인지
과연 지들 국민들 돌보기조차 벅찬 놈들이 우크라이나 받아들여도 제대로 챙겨줄지.
동유럽권 국가들은 항상 편견에 찬 시각으로,폭력적이고,민족주의적이고 보드카나 처빠는 루저들로 보던 놈들이
과연 지금은 얼마나 객관적으로 볼가?
"워썬더"에선 러시아 장비들이 좋으면 부정적으로 "Russian Bias"라고 조롱하며 밸런스 조절 잘하라는 서방권이
과연 콜옵 시리즈에서 얼마나 자주 러시아를 적으로 묘사하고,미군에 의해 이뤄진 전쟁범죄도 러시아가 한것으로 탈바꿈 한걸 자각이란걸 하는지
난 궁금하다.
러시아 장비 사는 국가들이 병신들이라 사나? 수요에 맞춰서 삼.
중국제 카피품은 괜히 사나? 수요에 맞춰서 삼.
미국제 장비도 괜히 도입하나? 수요에 맞춰서 삼.
조선도 아이들이 마약하고 친일파가 5만명이나 되는 우크나치 우스타샤같은 추축국 협력국이었음. 625 터지고 그런게 공론화됐겠냐만ㅋㅋ 공산권에선 지금도 정의로운 항미원조 괴로파쇼 해방전쟁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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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뽕견 새끼 제대로 긁혔노 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에미디진 우뽕충이 반박을 논하넼ㅋㅋㅋㅋㅋ 증거라곤 멘날 텔레그램 짤 주워오는게 다인놈들잌ㅋㅋㅋㅋ 니 에미는 주작아닌가나 확인해봐랔ㅋㅋㅋ 니새끼 출생신고서도 텔레그램에서 줏어왔는가? ㅋㅋㅋㅋㅋㅋ
서방의 어린이 인신매매를 러시아한테 뒤집어 씌운 사례
123.214 빨갱이 홍어새끼 패드립 쳐발리고 나한테 모체 올려바치더니 아직도 분탕 분간을 못하네 ㅋㅋㅋㅋ 적당히 기어오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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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작성잔데,누가 무슨 말 했길래 삭제한건지 난 모름. 스스로 삭제했는지 관리자가 삭제했는지 알아볼 근거 자체가 없다. 가디언지가 "Far Right"라고 극우라 표현해 "극단적 애국주의자"로 이해하고, 그렇게 서술함. 똑같이, VICE뉴스도 "훔쳐간다"는 표현을 사용해 "훔쳐갔다"고 함. 그리고 니가 본 "제대로 된거" 뭐 있으면 니가 먼저 여기에 글 올려서 새로운 시각 좀 가지게 해봐, 왜 나한테 ㅈㄹ임? 내가 니 애미냐? 젖 물려서 먹여줘? 서방권의 시야가 편향적이라 느껴서 그렇다고 하는건데,여기서 뭐 무장한 군인이 "러시아가 현재 더 안전하니 애 여기로 보내는게 어떠냐?"는 제안 자체가 애를 훔쳐가도록 강요하는건지 아닌지,애초에 그런말을 한적이 있는건지 뇌피셜 싸야 함?
ㄴ대한민국에서 유명인인 "소련여자"한테 AK-47 분해조립 하라고 해보셈. 사전훈련 없이 할수 있으면 인정함. 러시아, 우크라이나 둘 다 존중하려는 입장임.얼마나 많은 민간인들이 이미 벌어진 전쟁 분위기에 준비가 됐었는지는 나만 궁금한게 아니라고 생각함.
ㄴ해보라니까?AK-47이든 74든 둘 다 일자무식한 놈들도 유지보수 편하도록 만든 총기들임. 그만큼 유지보수가 쉬운 총기임. 쏴보긴 함? 루머가 아니가 모래가 낄때 몇번 탁탁 치면 다시 격발되는 상대적으로 신기하고 편한 총기임. 내부구조 알아보면 그렇게까지 신기한 총은 아니지만. 그런 "단순,무식"한 총기 분해조립 다 한다며?민간인도 다 한다며?해보라고 해 ㅋㅋㅋ 누가 못하게 막음? 해보라고 씨발럼아 아가리 나불대지 말고 직접 하든지 더 권위성 있어 보이는 "소련여자" 따위한테 시켜보든지 하라고 ㅅㅂ럼아 ㅋㅋㅋㅋㅋㅋㅋㅋ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