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여러 사람들이 호뽑뽑요를 지키지 않아 결국 위기에 처함 1.삼성 "호남 사람은 뽑지 말며 뽑도라도 요직에 앉히지 말라" 어겨서 노조가 결국 생김 2.소련 스탈린이 "호홀 사람은 뽑지도 말며 뽑더라도 요직에 앉히지 말라"를 안지켜 애미터진 흐르쇼프가 땅가지고 지랄떰 - dc official App
케바케 아닌가? 루카센코도 엄마가 우크라이나 사람이더라
그니까 벨라루스가 그모양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