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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의 한국일제 식민시대 해방 이후 한반도와의 이해관계에서 한 치도 물러서지 않으려는 열강들 사이에서 남과 북, 두 개의 한국은 정치적 생존을 위해, 그리고 보다 유리한 고지로 나아가기 위해 끊임없이 분투해왔던 것이다.www.aladin.co.kr이거 한번 구해다 봐라.
노무현정권때까지 다뤘는데...
노무현 정권 기간에 이미 미국은 핵협상을 틀어버리는 중이었더라.
정동영이 대통령이 되었더라도 어차피 남북관계는 파탄날 운명이 아니었나 싶더라.
북핵 문제에서 항상 우리는 빠져 있는 상황이었고
당사자는 항상 북한과 미국이었더만.
이걸 확대해서 우리와 중일러를 포함시킨 게 6자 회담이었고.
초장부터 우리는 이 문제 해결과정에서 끼워주지도않았던 셈이여.
미국의 문제는
정책이 일관적이지 못하다는 거여.
정권이 바뀔 때마다 방향이 틀어져 버리고
특히 미국 네오콘들이 북핵 문제를 협상을 통해 해결하는 것에 대해 일관적으로 반대해 왔던 게 문제였지.
우린 이 문제에서 절대 당사자로 취급받지 못했다는 게 놀랍더라.
애초에 625전쟁 휴전부터 남한의 의사는 하나도 들어가있지않았음 북한과 미국이 주요 당사자들이었지
그러고보니 그때부터네.
그러니깐 우리는 속된말로 미국의 따까리도 안되는거임.
쫄쫄 굶으면 수혈 자꾸 해주니 21세기에 세습제,종신독재나 행해지는거. 미러중 셋 다 제재에 동참해 꾸준하고 지독하게 압박해야 함. 누가 쏘든 MIRV 한발이면 초토화 되는데 안따르고 배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