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성별, 내가 입은 복장 때문에 애써 애 눈 가리는 중세시대 사람들에게 다가가기 너무 어렵다
그리고, 율법 들먹이며 여성에 한해서 교육,투표권,복장,행동거지 제한하는건 도저히 존중할수가 없다.
종교를 지들 좆대로 해석해서 배움은 짧은것들이 별의별 구실은 잔뜩 만들어서 여아랑 결혼이 "합법"인게 이새끼들이다.
서구가 좆같으니 뭐니 해도 서구가 그정도임?
스스로 느낀 부끄러움이든 배상금이든 자살함.
설득이 어렵다. 뭐 제대로 하는건 시간이 많이 걸리고.
그렇다고 무력으로 해결하려 하면? 출혈이 감당이 안돼서 발 빼면?
샤리아 율법이 나라 잡음.
샤리아 율법을 명분으로 지독하게 싸운 놈들이라 "그래도 여자애들 학교에 좀..." 하는 순간 찍혀서 숙청되거나 내부분열 일어남.
더 싸우고,더 죽이고, 더 압박하고, 더 발전이 더뎌짐.
"세속화"란게 되겠음? 당장 아편을 심냐 밀을 심냐 지진 피해자들 불만 어떻게 단속하냐가 문제인 놈들인데?
짱깨들은 무력이 아닌 비즈니스로 그 공백을 메운다고 하는데 얼마나 잘될지 지켜보자.
문화교류가 아니라,차이나 타운이 아니라 차이나 도시를 세우려는 안일한 생각이나 함.
광석 퍼가는 만큼 현지인들도 만족을 해야 참수를 하지 않을 생각을 하는건데,
얘네들은 걍 돈이 먼저고 도덕은 둘째라 노답임.
화교학살 사건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닌데 배운게 없는듯 ㅋ
이딴걸 도시랍시고,"오우 ㅅㅂ 요격하는거 보소 아이언돔 멋지다!" 하는 미쳐버린 세상이나
러시아무기 섞어서 사면 F-35 프로젝트에서 제명이나 하고
미국발 금융위기 맞고 선거된 독재자,반쪽짜리 민주주의로 돌아선 터키
군비 시장화랍시고 이걸 나토 동진으로 인정하지 않는 병신들이거나
사과나무나 심으련다. ㅅㅂ
사과도 시장가격 떨어지면 지옥 출입구 핸들 정도 맛보는건 똑같은데.
넉넉해, ㅅㅂ. 넉넉해서 나눠줄수 있는 마음 정도는 있어. 사과 값이 똥값으로 되면 더더욱.
사람답게,문명인 답게 살 자신이 있다. 난 그거면 됨.
그것조차 안되니 저러는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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