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게 말하면 아는 놈 친구가 제대해서 고향에 돌아왔다.
바그너에 근무했었고 재대해서 돌아왔음.
원래는 러시아 감방에서 있었는데 바그너 가서 6개월 복무하면 풀어준다고 해서
자원해서 근무 후 고향에 돌아온 케이스임.
그런데 이 인간이 다시 군대 복귀하겠다고 함. ???
이유가 같이 전선에서 싸우던 친구들이 아직 바그너에 남아있다고 함.
그들이 싸우고 있는데 자기만 편안히 고향에 왔기때문에
전우생각에 편안히 생활할 수 없다고 함.
그래서 다시 전선에 자원하겠다고 함.
같이 사선에서 싸우면 저런 우정이 생기는거임?
아무튼 바그너 시스템은 제대로 돌아가는 것 같음.
그런데 월급은 많은데 기본 제공품 외에 사비들여서 이것 저것 사야한다고..
월급 모아논 거 별로 없다고 하네?
괜히 쇼이구가 까이는게 아님. 드론이라던지 필수장비들 상당수 다 사비로 구매해야되고 - dc App
내가 들은 바로는 편의품임, 사제 방한복 등등, 말하자면 군대에서 지급하지 않지만 가지고 있으면 상당히 도움이 되는 물품들..우리나라도 군대에 사제품 가지고 있으면 편하자나? 그런데 무기를 살 수 있냐? ㅋㅋㅋ 그건 말이 안되자나?
용병인데 당연한것 아님?
용병이니까 뭐..
원래 바그너가 제일 유대감이 강함 계급도 없고 모든 고위 지휘관들도 맨 밑바닥 돌격대부터 시작하기 떄문에 다들 형제라는 의식이 강함 당장 수장 프리고진부터 바흐무트 전투 내내 수시로 전선에서 나가서 사기 진작시켰으니까 그리고 월급은 소음기, 도트 사이트, 헤드셋 낄 수 있는 신형 헤드셋, 헤드셋 같은 거 사느라 엄청나게 나갈꺼임 그런건 전부 사비로 사야하거든 기본적으로 지급해주는건 AK-74M이랑 방탄복 방탄모뿐이라
"불과 얼음을 넘어, 더울 때나 추울 때나 우린 조국의 이익을 실현시키기 위해 임무를 수행합니다 우린 모두 지옥에 갈 것 입니다 하지만 지옥에서도 우린 최고가 될 것입니다"
러시아만 아니라 미국도 총에 붙이는 파츠부터 스코프 등은 사비로 함.
한국군은 안하잖아. 군용만 쓰게하고 이거 나중에 어떤 문제가 터질라나?
ㄴ한국도 원래 가능했는데 영점 조절되는 스코프 규제가 생기고 힘들어짐.
전임범때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