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도네츠크임

도네츠크는 사실 땅값 떡상하는게 누가봐도 보이니까 다들 살려고 하는중

그야

전쟁끝나면 대폭적인 재건설이 들어감(실제로 예산분배도 나왔는데 극동지역의 2배, 칼리닌그라드의 9배에 해당하는 예산을 빼놨음)

거기다 최근에 도네츠크에 지하철을 만들꺼라는 소식도 "오피셜"로 올라옴

거기다 도네츠크 도시의 인구는 현재 90만~100만 사이임(17년도 기준으로 91만명)

90만명은 러시아에서도 큰 도시로 취급함(10만+ 되면 백만도시라는 러시아에서 주요 도시들 리스트에 포함될수 있음)

이것만 봐도 도네츠크의 부동산은 개떡상할께 보임

예시로 세바스토폴을 생각해보셈
세바스토폴도 합병되고 엄청난 예산과 연방도시라는 칭호를 받고 개떡상함

도네츠크는 지금 영웅도시 칭호를 보유중이며

전쟁이 끝나면 연방도시라는 칭호까지 수여될 확률이 크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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