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군사작전 개시 직후에도 3일컷 못했네, 러시아가 지네 어쩌고 하더니

승부가 확정난 지금은 할 말이 하나도 남지 않았으니 3일컷 레퍼토리만 저능아처럼 반복한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3일컷 예상한 적 없다

그리고 빠르게 진격하여 키예프 북부에 도달한 건 사실이고, 터키에서 열린 평화회담에서 우크라이나와 협정 타결을 약속 받고 그 병력을 철수시켰는데

우크라이나가 또 뒤통수 친 것이고. 중재하며 내막을 자세히 아는 이스라엘 전 총리 베넷 검색해보면 다 나오는 사실.

지금도 전국민 대부분이 애정을 느끼지 않는 한국이 뭐 핵무장한 북한을 따네 마네 무기 스펙 읊는 병신 군첩 우뽕들

한술 더 떠 천멸중공 따위 미국이 우크라이나 나치 이념을 주입했듯 한국 사회에 주입한 이상한 혐중사상을 떠들며 날뛰는데

반중 자체는 틀린 게 아니다. 중국은 항상 경계해야 한다. 중국은 천년의 적이다. 근데 뭔 한국이 중국이랑 싸워서 이기고 공산주의를 멸망시키냐? 이 군갤 우뽕 블루팀 자폐 병신새끼들

5천만으로 13억을 이긴다? 5명으로 130명을 이길 수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