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IS HUNTERS», «музыканты», «оркестр», «компания» «Группа Вагнера» - всё это история одной великой ЧВК - ЧВК «ВАГНЕР». Уже 9 лет сквозь огонь и воду, жару и холод они выполняют задачи по всему миру в интересах своей Родины.
«У нас есть контракт: контракт с компанией, контракт с Родиной, с совестью. И мы будем исполнять его до конца, живыми или мертвыми. Мы знаем, что попадём в ад, но в аду мы будем лучшими!»
ISIS 헌터스, 뮤지션, 오케스트라, 회사, 바그너 그룹 - 이 모든 건 하나의 위대한 PMC 바그너를 부르는 다른 이름들입니다. 9년 동안, 그들은 불과 얼음을 지나, 더울 때나 추울 때나 조국의 이익을 위해 세계 각지에서 임무를 수행했습니다.
우리들은 정직한 계약을 맺습니다, 회사와의 계약, 조국과의 계약. 그리고 우린 죽거나 살거나, 이를 끝까지 완수할 것 입니다. 우린 모두 우리가 지옥에 갈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옥에서도 우린 최고가 될 겁니다!
아브디예브카 전선에서의 바그너 귀환 기념으로 바그너콘 2탄을 만들었습니다
ㄱㅊ
ZZZZZZZZZZZZ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