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크란게 2차대전 교리인데 이게 80 년전 일이지


지금도 왜 군대는 탱크를 고집할까?,, 그건 군대내 비리와 연관이 깊음

탱크로 빼돌리는 돈이 많거든, 기갑부대는 돈이 많이들어가니까, 슈킹하기 좋고

높으신 장군님은 탱크소리 웅장함을 좋아하기도 하고


이 전쟁에서 왜 탱크는 족족 갈려나가는 걸까?,,

기본적으로 탱크는 지상공격을 막기위해 전면 측면 장갑을 보강한 형태임

근데 뜻밖에도 드론이 등장한거지


드론이 공중에서 투하한 포탄에 후미 엔진에 맞으면 고장나거나 불이붙음

탱크가 파괴되지도 않고 완전 불능상태도 아님

하지만 일단 고장이 나면 조종수는 이걸 버리고 탈출할수 밖에 없어


2차대전때처럼 탱크 수십대가 앞으로가고 뒤에 수리부대가 따라가는 형태가 아님

그때는 계속 수리하면서 전진했지만 지금은 탱크를 보내도 많아야 2 대 보냄

고장나면 대책이 없으니까 그냥 버려야함

또 고장나서 연기나는 탱크는 벌판에서 표적이 되기도 쉽지


앞으로의 미래 전쟁은 누가 탱크를 빨리 버리느냐에 달려있음

만일 군대에 탱크가 없다면 그건 군대네 비리도 많이 사라졌다는걸 뜻함

탱크 없에는게 쉬운게 아니지, 이걸로 먹고사는 군인이 육군의 대부분이고

이걸 중심으로 짜여진 작전도 다 바꿔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