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터져 죽고 애새끼들은 고아 되어서 양키 아동성애자들에게 팔려나가고

이게 정의일 수도 있다

국민은 수준에 맞는 지도자를 지니게 되고, 지금까지 박정희를 제외하고 모두 외세에 나라를 팔아먹는 지도자를 좋다고 빨아재꼈으니 뭐 놀라울 일이겠는가

나라를 외세에 팔아먹은 지도자들을 또 양분해서 서로 침튀기며 상대가 매국노라고 매국노끼리 손가락질하며 싸우는 촌극

어찌보면 우크라이나가 되는 것이 정의일 수도 있다

사실 지금 우크라이나 모습도 보면 우크라이나 국민이 자초한 일이고, 그들이 지지하는 정부가 벌인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