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게 참 궁금함
그런데 박정희 본인 비명횡사 한 뒤에
박정희주의 계승자를 자처한 인물도
제대로 안보인거 보면
원맨 캐리가 박정희의 한계였나 싶기도 함
(박정희사상이 실체적으로 있었나 싶기도 하고?)
한편 1. 가난한 국가 무식한 국가를 벗어넌다
2. 북한과의 체제경쟁에서 이기고
안보를 튼튼히 한다
이 도전과제 두 개 만 목표 잡고 해도 헬난이도라
본인 사상을 체계화 해서 이론화 한다던지
기준을 잡고 후계자에게 계승한다?
이럴 여유가 없었을거 같기도함
그게 지금 뭣이 중헌디? 흰고양이든 검은 고양이든
쥐만 잘 잡으면 장땡이여!! 이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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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필 일걸? 3김 중에 유일하게 재산을 빼앗겼으니
실질적 후계자라니 ?
종필 본인은 억울하다 했고 부정축제로 재산 몰수 당했다 난 국민이 생각하는 후계자를 밟는 과정으로 본다
신군부라는 말은 이상하고 반공이데올로기는 당시 그럴 수 밖에 없고 가장 중요시 한 게 자율이었다 이 자율을 자유의 이전 단계가 아닌가 생각한다
봐주기는 그걸로 종필은 살아있는 내내 파렴치한이 되었는데 그리고 박정희 측의 인물이 없었다, 독재자에게 후계자가 있을 수 없다
신군부가 영남대랑 육영재단 안털은거 보면 뭐 전 주군에 대한 최소한 의리는 지키긴 한듯
독재자에 측근이 어디 있어 ?
영삼, 대중은 다양한 수식어가 붙은 화려한 피해자가 되었고 김종필은 부정축제한, 죽을 때 까지 파렴치한으로 만들었다. 국민들이 측근으로 생각하는 김종필 만 완전히 밟혔다
그 모르면 좀 조용히
아는 네가 말해봐라
절대 케말과 같은 대우 못 받는다 민족의 적으로 삼는 자들이 많다
좋은 질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