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민은 자국우선주의가 고립주의하며 자급자족 경제로 가는 말로 생각을 하는데
지금 미국이 전세계에 전쟁을 벌이고 다니는 것이 자국우선주의다
너무 자국의 이익과 패권이 소중하니 전세계에 전쟁을 벌이고 다니는 거다
미국민은 자국우선주의 원하겠지만 미국이 자국을 우선하지 않아서 전세계에서 전쟁을 벌이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미국이 전세계에 개입하는 건 인권 민주주의 때문이 아니라, 바로 자국우선주의 때문임.
주한미군 철수는 중국과 딜이 되면 한반도 넘기고 일본 보장 받고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그러나 미국은 득이 안 되는 일은 하지 않는다. 한반도 주둔이 득이 되니까 있는 것이고, 한국 국민 따위는 신경도 안 쓴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미국민이 자국우선주의를 불개입으로 생각한다는 말은 마치 자국 이익과 상관 없는 고귀한 이유로 개입을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
지금 미국이 전세계에 전쟁을 벌이고 다니는 것이 자국우선주의다
너무 자국의 이익과 패권이 소중하니 전세계에 전쟁을 벌이고 다니는 거다
미국민은 자국우선주의 원하겠지만 미국이 자국을 우선하지 않아서 전세계에서 전쟁을 벌이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미국이 전세계에 개입하는 건 인권 민주주의 때문이 아니라, 바로 자국우선주의 때문임.
주한미군 철수는 중국과 딜이 되면 한반도 넘기고 일본 보장 받고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그러나 미국은 득이 안 되는 일은 하지 않는다. 한반도 주둔이 득이 되니까 있는 것이고, 한국 국민 따위는 신경도 안 쓴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미국민이 자국우선주의를 불개입으로 생각한다는 말은 마치 자국 이익과 상관 없는 고귀한 이유로 개입을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
미국이 피터 자이한 말대로 고립주의하려면 옛날에 목화나 따던 농업국가로 돌아가야 됨 ㅋㅋㅋ
정답.
남북전쟁 이전 노예농장 체제로.
그래서, 그 자국의 이익이란게 국민들에게 무슨 쓸모가 있냐고. 월 스트리트와 그쪽하고 결탁한 정치꾼들 계좌만 두둑해지지.
좋은 지적이고 결국 한국에도 동일하게 적용되지. 나라가 부자가 되긴 했는데 출산율 0.6명이라는 말은 일반 서민에게는 애도 낳을 수 없을 정도로 살기 힘들다는 말
미국의 허울 좋은 자국우선주의는 실상 팽창주의. 그 대표적 사례가 나토의 동진. 그 결과는 돈바스내전과 러우전. 또 중동에서 개X랄 대환장 파티. 하지만 조만간 미국도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사전적인 의미의 고립주의로 갈 듯. 추정컨대 현 바이든 할배가 그 전환점인 듯.
일명 색깔혁명은 외견상 인권, 민주를 앞세우지만, 미국의 팽창주의 야욕을 채우기 위한 것으로, 실상 친미 괴뢰정권 수립을 위한 글로벌 공작에 가까워. 그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2013-4년 유로마이단폭동. 즉 이번 러우전의 근원이 되는 사건으로 미국이 뿌려 놓은 글자 그대로 불행의 씨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