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고립주의는 성공할 것인가 혹은 팽창주의를 자제하지만 계속적인 강대국 간섭을 할것인가



우선 NATO의 미래를 생각해보자  미국이 자발적으로 나토를 해체할 리 없을것이다


이유는 미국은 아직도 서유럽에서 지배권을 놓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중러가 스스로 갈등을 일으켜 서로싸울일이 없게된다


이유는 중앙아시아의 스탠스변화 때문이다 나토사무소가 세워지고 군사교역을 맺는 행위가 증가하고 있다


이는 중러간 경각심을 계속 쌓아올릴것이다 다소간 의견마찰이 있겠으나 중러의 입장은 미국은 적이다 라는 결론은 확고해질 것이다 



터키는 어찌할 것인가 이것은 팔레스타인-이스라엘 문제만 봐도 알 수 있다


터키는 점점 이스라엘과 충돌할 것이다 터키는 사우디 이란처럼 될거다 아랍의 맹주중 하나로서 인정받게 노력할 것이다 


그러나 지금의 팔레스타인 문제는 터키에게 어떻게 다가올것인가 당연히 이스라엘과 분쟁으로 치닫게 될 것이다


반면 러시아-터키간 관계는 지금처럼 완만하게 유지될 것이다 완충지대가 충분하기 때문이다 



동유럽은 지속적인 인플레이션으로 힘들어하다가 결국 친러의 길로 접어들 것이다 


지금의 유로는 동유럽의 만성 인플레이션을 해결해줄 수 없다 그렇다고 국민들이 부유해지는것도 아니고 굳이 혜택을 받은 나라를 선택한다면


폴란드정도일 것이다 그러나 폴란드조차 출산율이 1.3으로 러시아 1.7 한테조차 밀린다


발트3국은 역사적인 배경으로 러시아와 끝까지 대립관계를 유지할 것이다 문제는 이들 나라의 미래다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최근 인구를 검색해봐라 절망적이다



서유럽은 결국 이민문제를 해결하지 못할거이다 이유는 역시 서유럽은 미국의 종속관계라는것을 증명해버렸고 


이슬람에 대한 처우는 팔레스타인문제로 증명되었듯 하위인간취급이 현실화되었다 범이슬람주의가 서서히 피어날 것이고 시아파 수니파 갈등은 봉합될것이다


문제는 서유럽은 점점 이민자의 숫자가 늘어나 이들이 국회입성을 할 수 있다는 것이고 이는 정치적 갈등이 커진다는것을 뜻한다


이로인해서 서유럽은 나토를 계속 희망할 것이다 중국보다 더 에너지의존적인 이 집단은 스스로 방어준비 할 능력조차 안된다



동남아시아-인도 는 G7의 지속적인 전기차 탄소세 RE100 등의 무역마찰요소에 대한 불만으로 인하여 점점 친미성향이 빠질것이다


특히 이 지역은 화력 풍력 태양광 원자력 모든것이 부족하다 거기에 소득조차 낮아서 첨단산업으로 가기 힘들어지나 서방권은 계속 무역장벽을 요구할것이다


결국 이 지역 리더들은 스위프트결제의 변두리에 위치하거나 혹은 빠지거나 해서 친중 친러로 갈 가능성이 높아진다 


IMF의 디폴트를 고려할 수 있겠으나 장기적으로 탈출할 수 밖에 없다 



중동은 이번 팔레스타인-이스라엘 분쟁으로 인해서 교차로에 서 있다


ISIS 같은 서방권에서 사주받은 국가전복세력을 영원히 결별하던가 이슬람 내 계파갈등을 종언하고 범 이슬람주의로 가던가 


그리고 이집트가 문제임 인구가 너무 늘어나고 있는데 문제는 농업생산량이 지구온난화로 문제되고 있음 


10년전 자스민혁명이 이집트에 안정을 찾아오기는 커녕 이집트는 점점 혼란해지고 있다고 봐야함 최근 부근 국가로부터 난민이 쏟아진것도 악재임


한가지 다행인것은 이집트 제외 말도 안돼는 출산율이 잦아들고 특히 이란같은 경우 1.7로 내려가고 있다고 함


그 이외에도 빠르게 현대화되고 있고 몇몇지역은 아니지만 대다수의 이슬람국가들은 현대화되가고 있다고 봐야함


따라서 빈살만 왕세자가 지적하였듯 제2의 르네상스가 올 가능성이 가장 높은 지역이기도 함



결국 전지구적으로 탈 미국화 탈 달러화 현대화가 진행된다는 것을 볼 수 있다 미국의 입장으로서는 이들을 제어해야하므로 끊임없이 갈등을 유발할 것이고


이는 대외팽창주의는 여전할 것이라는것이 합리적이다 미국이 대통령 몇명 바꾸었다고 그 스텐스가 급변할리가 없다는 것이다 


그러니 한국을 일본에 넘겨라 이런거 생각할 필요가 없다 


한국 일본을 쓰지 않는 이유는 이들의 입장을 물어볼 곳은 서울이나 동경이 아닌 워싱턴이기 때문이다 독립변수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