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가 9할이다
국력이란 상대적인 것이다
군갤 자폐새끼들은 뭐 한국 육군이 세계에서 몇 위네, 이런 탱크가 있고 저런 총기가 있고 떠들기를 좋아하는데
힘이라는 건 상대적인 거다. 설령 한국이 육해공 모두 뛰어나고 전작권이 있고 경제는 활황이고 미래에도 쭉쭉 성장하더라도 단순하게 지리적, 인구적으로 보면 약소국이다
왜? 주변이 일본, 중국, 러시아, 북한이기 때문
자이한이 하는 말 중에 맞는 말은 일본은 사방이 바다이기에 방어에도 유리하지만 무역을 마음껏 할 수 있다는 점인데 한국은 그에 비해 훨씬 항로가 제한되어 있고 해군력도 없다
그러면 외교를 잘해야 하는데 한쪽은 미국만 믿고 따라가자, 미국을 무슨 선량한 영웅, 경찰로 생각하고 있고
다른 한쪽은 그냥 중국에게 나라 넘기고 높은 산봉우리 따라가자 이런다
설령 둘 중 하나를 택하더라도 자세 자체가 틀렸다. 경찰 산봉우리 타령하는데 어찌 호구병신 취급을 피할 수가 있겠음?
국력이란 상대적인 것이다
군갤 자폐새끼들은 뭐 한국 육군이 세계에서 몇 위네, 이런 탱크가 있고 저런 총기가 있고 떠들기를 좋아하는데
힘이라는 건 상대적인 거다. 설령 한국이 육해공 모두 뛰어나고 전작권이 있고 경제는 활황이고 미래에도 쭉쭉 성장하더라도 단순하게 지리적, 인구적으로 보면 약소국이다
왜? 주변이 일본, 중국, 러시아, 북한이기 때문
자이한이 하는 말 중에 맞는 말은 일본은 사방이 바다이기에 방어에도 유리하지만 무역을 마음껏 할 수 있다는 점인데 한국은 그에 비해 훨씬 항로가 제한되어 있고 해군력도 없다
그러면 외교를 잘해야 하는데 한쪽은 미국만 믿고 따라가자, 미국을 무슨 선량한 영웅, 경찰로 생각하고 있고
다른 한쪽은 그냥 중국에게 나라 넘기고 높은 산봉우리 따라가자 이런다
설령 둘 중 하나를 택하더라도 자세 자체가 틀렸다. 경찰 산봉우리 타령하는데 어찌 호구병신 취급을 피할 수가 있겠음?
명쾌한 통찰력을 가진 영웅이 하나 나와 줘야 한다. 그렇지 않고서야 지금의 한계를 죽었다 깨 나도 벗어날 수가 없지.
박정희도 못한 일을 누가 할까 요즘은 이 민족 자체가 노예 민족이 맞나 생각이 든다
실제로 근 50년 정도 제외하면 자국민으로 노예로 부려서 굴러가던 경제고 나라였고 수천년을 살았던 그 본모습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닌가 싶다
그렇게 이리저리 눈치보는 외교하다 수평이 안맞으면 상대한테 쳐맞음. 반대쪽이 도와줘도 쳐맞는건 난데 의미가 있나. 차라리 한쪽에게 붙는게 낫지. 전세계가 그런 식이고... 메이저한 국가들은 다 라인정해져있지 잘 안움직이잖아 - dc App
일단 선택지가 미국 아니면 중국인지 역시 살펴봐야 하는데 그 점을 인정해서 한쪽을 택한다고 해도 지금처럼 비굴해져서는 안 된다는 말이다
윤석열 같은 놈이네? 지금은 냉전시대가 아니란다. 느그처럼 했더니 어떻게 되었냐? 엉? 반중의 기치를 드높이고 반중을 하고 있는데 등 뒤에서는 미국과 중국이 다시 화해하고 악수한다. 우린 뭐가 되지? 대가리가 단순한 인간들이 너무 많어. 냉전시대에는 대가리가 좀 단순해도 괜찮아. 지금은 아니란다.
중러의 문제는 우리가 북한 정치적 이슈에서 우리편이 필요할때 중러가 우리편을 안듬... 우리나라가 친중에 기울어도... - dc App
그리 단순한 대가리를 가지고 있으니 윤석열스러워지는 거다. 우리 편은 안 들더라도 최소한 적대적인 스탠스는 막아야 하지 않겠냐? 딱 냉전적 구조다.
K국 처지에서 최선의 시나리오는 미국 패권이 서서히 저물고 신흥 패권국이 올라오면서, 일명 '은밀하게 위대하게' 전략을 택해 새로운 호랑이 등에 올라타는 것인데, 이게 잘 안되서 문제. 뭐 계속 지켜봐야.
새로운 호랑이라면 중국?
내가 일관되게 주장하는 게, 주변 강대국과의 관계 악화도 문제지만, K국 내부의 문제가 더 심각하다고 봐. 역대급 저출산 이거 어마어마한 문제거든. 내 나름대로 국제관계 살피면서, 특정국에 관한 시비를 가리다, 문득문득 현자 타임이 와. 왜? K국의 저출산 문제가 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으니까. 그냥 K국은 서서히(어쩌면 예상보다 빨르게) 망해가는 것이지. 어쩌면 K국이 망한다면 타살(국제관계 악화)보다 자살(내부 붕괴)에 더 가까울지도. 저출산=자살!
맞다 자살하는 것임 그 내부의 문제는 결국 민족정신의 부재, 구린 민족성이 본질이고 자력 근대화를 하지 못한 것이 본질이다
틀딱이 머리가 굳어 있는 게 지금도 우리는 약소국인 줄 아는 거다. 그래뵈도 세계 10대 산업대국이 우리나라란다. 다만 한미동맹에 매어 있는 게 문제인데 이걸 끊는 게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우리가 어느쪽에 편들어야 한다고 믿는 게 바로 냉전적 사고방식... 우리는 중일러미 모두와 화친해야 하는 상황이야. 이익이 충돌하면 싸우고 그렇지 않으면 화친하는 게 국익을 극대화하는 거지. 헌데 그걸 생각할 줄 모르는게 윤석열 패거리의 한계지. 윤석열에 비하면 오히려 이명박이나 박근혜는 좀 더 유연하게 외교를 한 셈이야. 알긋냐?
약소국 맞다 국력이란 상대적인 것 당장 항로 끊으면 대항할 해군도 없고 그대로 한달 내에 경제 붕괴하는 거다
스스로 힘을 기르지 않는다면 화친해봐야 소용 없고, 결국 그 누구와도 친해지지 못한다고 본다.
미국보다 약하면 다 약소국이냐?
그게 바로 약소국 의식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증좌다.
약소국이 약소국 아님을 호소하며 의미없는 수치만 읽으면 그게 약소국이 아닌 거냐 국력이란 상대적인 것이다 동아시아 중국 러시아 일본 사이에서 한국은 당연히 약소국이 맞다
한국이 약소국이 왜 아니냐? 국방 하나 제 손으로 못하며 덜덜덜 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