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전쟁도 불사하고 말이다.
역대이래로 이런 신라보다 외교를 더 잘한 왕조는 없었지.
신라를 비난할 자격이 있는 후손은 아무도 없다.
외세 끌어들인 비열함이 민족성에 각인된 것이 신라 때문이다 자국 국민을 외국 군대 불러들여 몰살시키는 그 비겁한 짓거리의 뿌리가 신라다
대한민국 인간이 그런 비난을 할 자격이 있다 보냐?
그리고 당시 고구려와 백제는 다른 나라다. 현대적 시각으로 고대를 재단하지 마라. 이렇게 꽉 처 멕힌 민족주의자들이 한 둘이 아니더만. 이런 놈들이 한미동맹에 대해서는 아주 양순해져요 글쎄... 대가리가 단순해서 그런 거냐?
그런 접근은 자국 역사에 대한 비판 자체를 인정하지 않겠다는 말
현대적 시각? 시대가 바뀌어도 바뀌지 않는 것들이 있다.
그래서 앉아서 국가의 멸망을 기다리리? 미친 놈일세? 일본이 한국을 침략하면 내선일체를 위해 미국을 끌어들이면 안된다고 우길 놈이로고.
마키아벨리적 관점으로 보면 결국 살아남는 것이 이기는 것이지만, 승부 외에도 명예와 영광이라는 것이 있다 역사가들은 역사를 기록하기도 하지만 결국 이 명예와 영광을 노래하기도 한다
벌써 말문이 막혀 혀가 꼬이는구만.
그 어떤 역사가가 봐도 신라가 용맹하고 강하며 영광스러운 나라라고 말할 수는 없다 로마 그리스 이집트 중국 그 어떤 나라의 역사가가 신라를 보고 본받을 만한 나라라고 기록하겠나
결국 신라에 대해 이런 문제점을 느끼지 못한다는 것 자체가 민족성의 한계를 잘 보여주는 것이다 나는 전세계 만고불변의 기준으로 봤을 때 신라의 역사를 영광스럽게 기록할 역사가는 없다고 본다
그건 니가 식민사관에 개쩔어서 자비사관에 빠진 탓이지.
고구려와 백제 말년의 상황을 보면 어차피 망할 나라라는 생각도 못해보네.
조선 땅에서 사관타령하며 서로 손가락질하는 것 무슨 말인지도 모르겠고 너가 세계사를 조금이라도 알면 내 말을 부정 못할거다. 신라는 부끄러운 역사다.
외세를 끌어드리는 배신자 운운하기 전에 고구려와 백제가 신라를 멸하려고 공격한 거나 비난하시지? 그런 고구려와 백제는 외세를 안 끌어들인 줄 아남? 역알못이라서 그런 개소리를 서슴없이 하는 줄은 이해한다면서두.
외세 끌어들인 비열함이 민족성에 각인된 것이 신라 때문이다 자국 국민을 외국 군대 불러들여 몰살시키는 그 비겁한 짓거리의 뿌리가 신라다
대한민국 인간이 그런 비난을 할 자격이 있다 보냐?
그리고 당시 고구려와 백제는 다른 나라다. 현대적 시각으로 고대를 재단하지 마라. 이렇게 꽉 처 멕힌 민족주의자들이 한 둘이 아니더만. 이런 놈들이 한미동맹에 대해서는 아주 양순해져요 글쎄... 대가리가 단순해서 그런 거냐?
그런 접근은 자국 역사에 대한 비판 자체를 인정하지 않겠다는 말
현대적 시각? 시대가 바뀌어도 바뀌지 않는 것들이 있다.
그래서 앉아서 국가의 멸망을 기다리리? 미친 놈일세? 일본이 한국을 침략하면 내선일체를 위해 미국을 끌어들이면 안된다고 우길 놈이로고.
마키아벨리적 관점으로 보면 결국 살아남는 것이 이기는 것이지만, 승부 외에도 명예와 영광이라는 것이 있다 역사가들은 역사를 기록하기도 하지만 결국 이 명예와 영광을 노래하기도 한다
벌써 말문이 막혀 혀가 꼬이는구만.
그 어떤 역사가가 봐도 신라가 용맹하고 강하며 영광스러운 나라라고 말할 수는 없다 로마 그리스 이집트 중국 그 어떤 나라의 역사가가 신라를 보고 본받을 만한 나라라고 기록하겠나
결국 신라에 대해 이런 문제점을 느끼지 못한다는 것 자체가 민족성의 한계를 잘 보여주는 것이다 나는 전세계 만고불변의 기준으로 봤을 때 신라의 역사를 영광스럽게 기록할 역사가는 없다고 본다
그건 니가 식민사관에 개쩔어서 자비사관에 빠진 탓이지.
고구려와 백제 말년의 상황을 보면 어차피 망할 나라라는 생각도 못해보네.
조선 땅에서 사관타령하며 서로 손가락질하는 것 무슨 말인지도 모르겠고 너가 세계사를 조금이라도 알면 내 말을 부정 못할거다. 신라는 부끄러운 역사다.
외세를 끌어드리는 배신자 운운하기 전에 고구려와 백제가 신라를 멸하려고 공격한 거나 비난하시지? 그런 고구려와 백제는 외세를 안 끌어들인 줄 아남? 역알못이라서 그런 개소리를 서슴없이 하는 줄은 이해한다면서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