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가 바뀌어도 바뀌지 않는 불변의 것들이 있다

역사가들은 역사를 담담히 기록하면서도 이 불변의 것들을 노래한다

나는 인류사에 족적을 남긴 위대한 역사가 그 누구도 신라에 대해 호의적으로 바라보지 않을 것임을 확신한다

신라가 삼국통일한 것 맞고, 결국 이기는 것이 강한 것이나 절대 명예나 영광은 없는 강함이다

아주 부끄러운 역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