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실한 가톨릭교인이고 금욕적이고 인간적인
이상주의 독립운동가 혁명가
힘의 부족함을 깨닫고 우크라이나 독립을 도와준다는
나치에게 속았으나 그들의 본색 알고 후회하고
지도부의 내분과 과격파의 폭주를 막지못하고
나치에게 연금되고 슬퍼하는 씬 나오고
(OUN의 유대인 폴란드인 학살은 다른 파벌이 일으킨
만행인걸로 10초간 나레이션 처리.
반데라가 그들은 내 말을 듣지않았어.. 라고 감옥에서
쓸쓸하게 떨어지는 낙엽보는 씬으로 넘김)
2차 대전 종전후 착한 마국인, 영국인 정보부 요원
캐릭터의 도움으로 서독에서 조용히 살았으나
그를 죽이려한 KGB가 고용한 서부 우크라이나인
변절자에게 공동주택 집 계단에서 암살(슬로우모션 씬)
병원으로 실려가면서 회상 씬 나오고
자유로운 우크라이나에서 은퇴 후 가족과 밀수확 하고
땀 닦으며 아름다운 우크라이나의 하늘과 밀밭을
지긋이 바라보는 환상씬으로 엔딩
+ 반데라의 이상에 공감하는 폴란드계 유대인 or 시오니스트
유대인 여자배역과 이루지 못한 로맨스도 넣어주면 딱 좋음
저런 인물이 우크라이나의 국부라는 게 문제지. 볼린에서 수도 없이 도륙을 당한 폴란드인들은 어쩌라는 거냐?
유대인도 엄청 쳐 죽인 건 알고는 있을테고.... 헌데 지금 대통령이 유대인이니 아마 그건 쏙 뺄 거다.
드라마에서 반데라가 막으려고 했으나 막지 못했고 반데라 대립하는 다른 파벌이 저지른 만행으로 넘기면 됨ㅋ
당연히 그렇게 처리해야겠지비.
국뽕영화 감성이네 ㅋㅋ
엔딩씬은 할리우드 영화 드라마 감성임ㅋ
영화한편 다봤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