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은 땅에서 출신지역이 경상도라는 이유만으로 외국 군대를 불러들인 비열한 신라를 찬양한다

인류보편적 가치나 기준으로 보면 신라의 승리는 형식만 승리이지 실제는 외국군대를 불러들여 한반도의 복속과 약화를 가져온 패배다

그 어떤 역사가도 신라와 같은 나약하고 비겁한 칭송하지 않는다

그러나 전쟁에서는 졌을지언정 용맹하게 싸운 한니발은 기억하고 칭송한다

그 차이다

신라가 외국군대 불러들여서 비열하고 쪽팔리게 통일한 게 뭐가 문제냐는 논리를 현대에 적용시키면

한국이 미국군대 불러들여서 비열하고 쪽팔리게 국방과 생존을 전적으로 의지하는 게 뭐가 문제냐는 논리와 동일하고

고개 조아리고 처녀 바치는 조공국이였으나 그 대가로 보물과 비단을 중국에게 하사 받았기 때문에 이득이라고 가르치는 그 쥐새끼 같은 민족성 뿌리가 신라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