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러우전과 이팔분쟁(이하전쟁 아님)에서 올 80세 바이든 할배가 하도 개판을 쳐놨고, 멘탈도 오락가락하는 탓에, 후보 교체론이 솔솔 나오는데, 곧 불출마 선언하고 다른 후보가 나올 듯. 지금은 로버트 에프 케네디 주니어하고, 캘리포니아 주지사 개빈 뉴섬이 유력하다는데, 전자는 69세, 후자는 56세야. 전자는 공화당이나 중도에서 인기가 좀 있어. 이게 좌파치고 좀 남다른 그의 사고방식 탓. 후자는 그냥 딱 보면 사람들이 좋아하게 생겼지. ㅎㅎㅎ 나는 실상 할배는 끝났다고 보고. 그럼 그 대안이 누구냐? 기본적으로 정치인은 선명성이 우선인데, 전자는 민주당 지지자에게 호소력이 좀 약해. 또 대중(=개돼지)은 정치인들 외모를 많이 보지. 그래서 나는 후자인 뉴섬이 민주당 대선 후보가 될 것으로 전망해.
K국시골사람(119.203)2023-11-18 19:43
그럼 뉴섬이 이길 수 있느냐인데, 만약 물론 쉽지 않겠지만, 중도를 흡수할 수 있는 정책을 좀 내놓고, 주류언론에서 작정하고 밀어주면, 미국 개돼지들이 뽑아줄 듯. 내 생각은 대충 이래.
오바마도 바이든 안된다고 한소리 하더만
일단 러우전과 이팔분쟁(이하전쟁 아님)에서 올 80세 바이든 할배가 하도 개판을 쳐놨고, 멘탈도 오락가락하는 탓에, 후보 교체론이 솔솔 나오는데, 곧 불출마 선언하고 다른 후보가 나올 듯. 지금은 로버트 에프 케네디 주니어하고, 캘리포니아 주지사 개빈 뉴섬이 유력하다는데, 전자는 69세, 후자는 56세야. 전자는 공화당이나 중도에서 인기가 좀 있어. 이게 좌파치고 좀 남다른 그의 사고방식 탓. 후자는 그냥 딱 보면 사람들이 좋아하게 생겼지. ㅎㅎㅎ 나는 실상 할배는 끝났다고 보고. 그럼 그 대안이 누구냐? 기본적으로 정치인은 선명성이 우선인데, 전자는 민주당 지지자에게 호소력이 좀 약해. 또 대중(=개돼지)은 정치인들 외모를 많이 보지. 그래서 나는 후자인 뉴섬이 민주당 대선 후보가 될 것으로 전망해.
그럼 뉴섬이 이길 수 있느냐인데, 만약 물론 쉽지 않겠지만, 중도를 흡수할 수 있는 정책을 좀 내놓고, 주류언론에서 작정하고 밀어주면, 미국 개돼지들이 뽑아줄 듯. 내 생각은 대충 이래.
바이든이 아니라 민주당이 이겨도 내전각인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