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에서는 유일무이 전수조사한게 미디어조나
조사방식도 러시아 전지역 핸드폰+-, 연도별 추가사망율, sns, 부고문 기타등등
조사할수있는 거의 모든 변수를 넣어서 사망자 조사한거임
결과 31000명
저 밑에 근첩새끼가 지 대가리 망상을 지껄이는데 거기에 추천은 머지? ㅋㅋㅋㅋㅋ
서방에서는 유일무이 전수조사한게 미디어조나
조사방식도 러시아 전지역 핸드폰+-, 연도별 추가사망율, sns, 부고문 기타등등
조사할수있는 거의 모든 변수를 넣어서 사망자 조사한거임
결과 31000명
저 밑에 근첩새끼가 지 대가리 망상을 지껄이는데 거기에 추천은 머지? ㅋㅋㅋㅋㅋ
우구라 21년 eu 10만명, 작년 30만명, 올해초 케네디jr 30~40만, 반격작전이후 스콧리터 60만, 맥그리거 대령 50만, 유럽의회50만 사망
저밑에 근첩 병신새키야 너네가 제일 잘싸운건 바하무트였어. 거긴 시가전이고 러시아가 공세였던지라 그나마 1;7의 교환비가 나온거야(물론 러시아가 1) 그당시 프리고진은 하루 2~5만발의 포탄을 쏟아붓고도 그런 희생을 치룬거지. 시가전이라는게 그런거야. 지금은 그냥 멀리서 압도적인 화력비로 허구헌날 줘패는데 러시아가 피해볼게 머있냐? 야포 20배 이상 퍼붓고 항공폭탄 드론 모두 신나게 쏫아붓는데 ㅋ
나는 여전히 러시아 측에 투항한 병력 빼고(현 실종 처리된), 실 사망자는 약 30만 안팎으로 봐. 여담으로 대충 여기서 끝낼 듯. 여성 전투병까지 동원하는 걸 보면 이미 끝난 전쟁이지. 러시아군 사망자는 나도 3만 좀 넘는 것으로 알아. 돈바스민병대와 PMC바그너는 별도 계산해야지. 실제 푸틴 민간인 사망자와 러시아정규군 사망자 줄이려고 얼마나 노력했는지,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지. 일명 개돼지들만 아무 말 대잔치를 벌이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