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현대사회에 되냐?


그보다는


탁아소와 유치원, 그리고 학교의 방과후 과정을 확충해서 


안심하게 자녀의 양육을 국가에 맡길 수 있도록해야지. 


돈 몇푼 던져 주고 알아서 하라는 건 미봉책일 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