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군 조종사 중 한 명이 러시아군에 항복했음.
SVO(특수 군사 작전) 참가자들에 따르면 그는 우크라이나 공군에서 운용 중인 Su-27 공격기를 몰래 몰아서 러시아 비행장에 안전하게 착륙했음.이는 호출 부호 Voevoda를 사용하는 공격 헬리콥터 조종사인 러시아 Alligator Ka-52 조종사가 온라인으로 보고한것임.
악어의 조종사는 러시아 방공군이 공격하지 않도록 공격기가 어떻게든 준비했음을 분명히 밝혔음.또한 조종사는 우크라이나 공군 장교가 1년 이상 러시아 정보국을 위해 일해 왔다고 말했음.
지금 우구라 공군이 가진 전투기 중 가장 최신예기 아님?
ㅇㅇ Su-27이면 Mig-29 유령 믿는 얘들 때문에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우크라이나군의 하이급 전투기임 우크라이나도 미그 보다는 수호이를 더 선전하고 성과도 가장 좋다고 주장함
ㅋㅋ 타격이 크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