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백인엽이 구라치다 걸려서 변명하는 것
2) 최기덕이 철저하게 거짓말 하는 것
이라는 두 가지 결론에 다다름
어쨌든 국방부는 최기덕 기자가 필터링 한 내용을 근거로 발표를 내었는데
이렇게 각종 언론들이 떡밥을 물면서 해주 점령을 기정사실화했고
이건 북한의 외교 정책에 요긴하게 사용되었음.
아래는 민족문화대백과 사전의 국제신문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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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최기덕 기자는 진성 100% 빨갱이였고,
심지어 북괴 첩자였을 가능성이 존재한다.
그 말인즉 한국전 당시 국군이나 정부나 초반에 오락가락 했던 이유가
북한의 정보공작에 의해 벌어진 것이라는 결론이 나옴.
솔직히 개전 초에 휴가 보내도록 지시한 것도 ㅈㄴ 의심스럽지.
즉 국군 해주침공설 + 진격설 자체가 북한에 의한 정치적/전략적 공작이라는 가능성이 있다는 걸 알려주고 싶었다.
신성모가 빨갱이라는 소리냐?
잘 나가다가 나중에 막 횡설수설하네? 기자가 뻘소리 할 수도 있는 거지 뭐... 기자 새퀴들이 다 책임감 중하게 느끼는 멀쩡한 놈들만 있는 줄 아나보네?
언론공작 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