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분대엔 다리가 없는 병사와  신장이 하나인 병사가가 있습니다.'


 우크라이나군 분대장은 자신 아래에 장애가 있는 군인이 많다고 자랑하고, 건강상의 결함이 거의 없어 복무를 원하지 않는 군인을 비웃으며, 더 광범위한 강제동원을 장려합니다.


마지막 분대장은  싸울수있는 병사들을 징집해달라고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