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근래 러샤 생태학자들의 지속적 추적 연구에 따르면
정작 시베리아 중심엔 안살고 끄트머리 극동 아시아 일부(주로 시호테알린 산맥)에만 사는데도
조금 억울스럽게 불리는 시베리아 호랑이=아무르 호랑이=백두산 호랑이의 개체수가
짱깨들이 돈된다고 마구 밀렵질을 했음에도 러샤의 강려~크한 보호정책(양키 feat.)과
똥멍청한 짱깨 사냥꾼을 역습해 앞발로 찢어 발기는 우리 호랑님의 위대한 생존력으로
한때 30여마리까지 내몰렸다가 600여마리로 증가 했다고 한다.
나멸u(122.128)2023-11-25 16:17
성체 호랑이가 4백 ㎢~ 1000㎢(성체 수컷) 활동영역이 필요한데 이는 땅 부족을 의미한다.
따라서 영역확장중인데 저 시호테알린 산맥은 우리의 백두대간과 연결되어 있다.
현재 두만강 일대에 자주 출현하고 목격되고 있으며 학자들의 추정으로는
북한지역에 자리잡기 시작했다고 보고있다.
여기에 특이하면서도 중요하다 할 수 있는 요인이 하나 있는데
아무르 표범이나 호랑이의 먹이원인 고라니들의 북방진출이(남한 출발로 추정해봄) 목격되고 있다고 한다.
출처] EBS 호랑이의 귀환
나멸u(122.128)2023-11-25 16:46
속설이겠지만 사자나 호랑이가 인간을 냠냠하는것은 늙거나, 미쳤거나, 우연히 쩝쩝해본 경우라고 한다.
근데 이외에 드물긴 하지만, 곰이나 들개 같은 식인이 가능한 개체들은 제정신이고 계획적으로 보이며
특히 곰은 복수심이 있는듯하다. 몇날몇칠을 집요하게 쫒아 다니며 자신에게 상처입힌 사냥꾼을 사냥했다는
썰도 있다.
난 그래서 케말이 심하게 안대한다.
근데 요새 케말이 안보이던데 짤렸냐?
요근래 러샤 생태학자들의 지속적 추적 연구에 따르면 정작 시베리아 중심엔 안살고 끄트머리 극동 아시아 일부(주로 시호테알린 산맥)에만 사는데도 조금 억울스럽게 불리는 시베리아 호랑이=아무르 호랑이=백두산 호랑이의 개체수가 짱깨들이 돈된다고 마구 밀렵질을 했음에도 러샤의 강려~크한 보호정책(양키 feat.)과 똥멍청한 짱깨 사냥꾼을 역습해 앞발로 찢어 발기는 우리 호랑님의 위대한 생존력으로 한때 30여마리까지 내몰렸다가 600여마리로 증가 했다고 한다.
성체 호랑이가 4백 ㎢~ 1000㎢(성체 수컷) 활동영역이 필요한데 이는 땅 부족을 의미한다. 따라서 영역확장중인데 저 시호테알린 산맥은 우리의 백두대간과 연결되어 있다. 현재 두만강 일대에 자주 출현하고 목격되고 있으며 학자들의 추정으로는 북한지역에 자리잡기 시작했다고 보고있다. 여기에 특이하면서도 중요하다 할 수 있는 요인이 하나 있는데 아무르 표범이나 호랑이의 먹이원인 고라니들의 북방진출이(남한 출발로 추정해봄) 목격되고 있다고 한다. 출처] EBS 호랑이의 귀환
속설이겠지만 사자나 호랑이가 인간을 냠냠하는것은 늙거나, 미쳤거나, 우연히 쩝쩝해본 경우라고 한다. 근데 이외에 드물긴 하지만, 곰이나 들개 같은 식인이 가능한 개체들은 제정신이고 계획적으로 보이며 특히 곰은 복수심이 있는듯하다. 몇날몇칠을 집요하게 쫒아 다니며 자신에게 상처입힌 사냥꾼을 사냥했다는 썰도 있다. 난 그래서 케말이 심하게 안대한다. 근데 요새 케말이 안보이던데 짤렸냐?
표범은 호랑이 느낌. 내가 요새 가끔 보는 퓨마는 덩치 큰 고양이 느낌.
https://www.youtube.com/live/18eOwZUWcKE?si=5YSeUxe79dZ-IJxp
맹수도 복잡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