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포리자 바흐무트 공세 망하고 서방 주인님들한테 잘 보이기 위해 선택한게 헤르손 도하임

여기다가 해병여단, 향토여단 등 많은 부대 투입하고 포탄도 많이 소비했는데 결과는 '크린키 상륙군 생존율은 30%'

상륙하는 순간 tos1, FAB500으로 개박살나서 다 죽어나가고 있는데 우크라는 여기를 포기못함

왜냐면 지금까지 투자한 비용이 너무 크고 여기서 물러나면 우크라군의 무능함이 더 밝혀져서 철수도 못하는 상황임

러시아는 대기타다가 크린키에 상륙한 놈들한테 포탄만 ㅈㄴ 갈기면 끝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