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리스트가 막판에 윤석열 꼬드겨서 어케든 부산을 개최지로 만들려다가 (일본도 부산에 투표했음)
결국 글로벌 사우스의 집단적인 리야드 투표 덕분에 개같이 멸망함.
29:119는 윤석열의 실패 뿐만 아니라, 글로벌리스트의 실패이며, 미국 패권의 실패임.
이번 엑스포 투표로 미국 패권이 얼마나 허울뿐한 종이쪼가리로 이뤄진 그저 허망이라는 걸 알아야 함.
미국 패권이 무너지면, 결국 세계는 다극화가 될 것이고, 다극화가 되면 현대에 이루어지는 자본주의는 무너지고, 새로운 사상이 등장하고 적용되기 시작하겠지.
결국 사회의 진정한 진보가 이루어질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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