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허쉬는 믿음직한 기자이지만, 미국인임을 잊으면 안 됨. 기사 자체가 ‘미국 관리를 인용’했기에, 결국 이 미국 관리의 입에서 나온 말을 허쉬는 전한 것임.

2. 바이든과 푸틴이 아닌 잘루즈니와 게라시모프 사이 대화가 이뤄지고 있다는 점에 대해서는, 푸틴이 알지 못하게 게라시모츠가 대화하는 일은 없음. 이건 미국인의 흔한 거짓말이고

3. 나토 군과 무기가 배치되지 않는데 나토 가입이 뭔 실질적 의미가 있나? 나토 가입은 불가능임. 애초에 이 기사 목적 자체가 미국이 바라는 이러한 가능성을 띄워보고 반응 보는 미끼용 기사라는 확신.

4. 마지막에 백악관이 이러한 합의에 대해 완전히 반대했다는 말은 백악관이 이러한 미끼에 연루되고 싶지 않다는 말이고

5. 기사 전체적으로 봤을 때 ‘허쉬가 잘루즈니를 밀어줄 목적‘으로 쓰인 것으로 보임. 즉, 젤렌스키를 제거하고 잘루즈니를 밀었을 때 우크라이나 수뇌부 반응이 어떨지 알아보는 차원

6. 요약하자면 협상 내용은 완전한 가라고, 오로지 젤렌스키를 잘루즈니로 대체했을 때 어떨 반향이 있을지를 알아보기 위해 쓰여진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