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실로비키처럼 국가주의로 똘똘 뭉친, 중세 유럽의 귀족들에 비견되는 소수의 엘리트 집단
이들이 책임 지고 하나의 비전에 따라 일해야 한다
문제는 우리 한국인은 귀족이 아닌 양반만 겪어봤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큰 반감이 있고
괴상한 각자도생 능력주의에 빠져서 ‘능력’만 보고 혹한다는 것
아무리 능력이 좋은 엘리트라도 국가를 위해 일하지 않으면 아무 의미 없다. 전두환과 이명박이 좋은 예시.
이들이 책임 지고 하나의 비전에 따라 일해야 한다
문제는 우리 한국인은 귀족이 아닌 양반만 겪어봤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큰 반감이 있고
괴상한 각자도생 능력주의에 빠져서 ‘능력’만 보고 혹한다는 것
아무리 능력이 좋은 엘리트라도 국가를 위해 일하지 않으면 아무 의미 없다. 전두환과 이명박이 좋은 예시.
유권자 눈치도 안보는 귀족이 공익을 위할 이유가 있나? - dc App
한국인은 귀족을 모르고 양반만 알아서 이런 말이 나오는 것임 애초에 귀족이란 “나라를 위해, 공익을 위해 일하는 특권 계층”을 말함
귀족을 니맘대로 정의할거면 국어사전은 왜있냐? 그냥 소통자체를 거부하는 사회부적응자도 아니고 - dc App
영어 단어 noble의 뜻을 찾아보길 바람
공산주의 communism 도 어원은 공동체주의니까 아주 이상적이지 ㅋㅋㅋㅋㅋㅋ - dc App
1. 조선 시대에 일명 씹선비 수준의 냥반들과 겪다보니, 대다수 K국인이 귀족에 대한 극도의 불신감이 팽배 해. 2. 누구 말처럼 애초 귀족은 애국심이 바탕인 탓에, 평시에 특권을 인정받는 거야. 자연히 만약 나라에 전쟁이 일어나면, 누가 뭐라 하지 않아도 제 스스로 사재를 털어서 민병대를 조직하고 전장으로 달려가지. 3. 전쟁 나면 괜히 귀족 자식들에게 장교 계급장 주는지 아냐. 영국을 봐라. 그 대표적 사례지. 4. 어쩌면 K국처럼 귀족 또는 지배엘리트들에 관한 불신이 많은 나라도 없어. 이 자체가 꽤 불행한 것이야. 실상 K국에서 귀족은 대중을 개돼지 취급하고, 또 대중은 귀족은 맨날 수탈이나 하는 양아치로 보니, 이 나라가 온전히 굴러갈 수가 없지.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