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실로비키처럼 국가주의로 똘똘 뭉친, 중세 유럽의 귀족들에 비견되는 소수의 엘리트 집단

이들이 책임 지고 하나의 비전에 따라 일해야 한다

문제는 우리 한국인은 귀족이 아닌 양반만 겪어봤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큰 반감이 있고

괴상한 각자도생 능력주의에 빠져서 ‘능력’만 보고 혹한다는 것

아무리 능력이 좋은 엘리트라도 국가를 위해 일하지 않으면 아무 의미 없다. 전두환과 이명박이 좋은 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