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격한 산업화에 따른 사회 분화나 갈등에 따라 강력한 정부 통제는 당연한 것이나
중앙정보부처럼 광범위하고 잔인한 공작을 전국민을 상대로, 또 재외국민을 상대로 펼칠 필요가 있었나 싶다
여론의 핵심은 언론이고 그 당시라면 더더욱 소수의 언론사와 그 사주만 통제하면 될 것을 굳이 그렇게까지 해야됐나
특히 미군이 주둔하고 미국에 의존하는 상황에서 동독식 밀착통제가 현실적이였은지도 의문이고
정작 동독 슈타지는 은밀하게 활동하여 일반 동독 주민은 슈타지에 대한 신경도 쓰지 않고 살았다
중앙정보부처럼 광범위하고 잔인한 공작을 전국민을 상대로, 또 재외국민을 상대로 펼칠 필요가 있었나 싶다
여론의 핵심은 언론이고 그 당시라면 더더욱 소수의 언론사와 그 사주만 통제하면 될 것을 굳이 그렇게까지 해야됐나
특히 미군이 주둔하고 미국에 의존하는 상황에서 동독식 밀착통제가 현실적이였은지도 의문이고
정작 동독 슈타지는 은밀하게 활동하여 일반 동독 주민은 슈타지에 대한 신경도 쓰지 않고 살았다
당연하지 동, 서독은 전쟁을 한 적이 없지만 남, 북한은 전쟁을 했거든 또 다시 할 수도 있고
정부 내 간첩, 언론 관리만 잘하면 사회 통제는 문제 없이 할 수 있다고 본다 당시 남산 끌려간 사람들이 자생적 공산주의자지 체제에 실질적 위협이 됐나 싶다 아무리 혼자 떠들고 서클 만들어도 언론을 통제하면 그만
김신조 사건 같은거 겪으면 없던 의심병, 편집증도 생길지도
김신조는 북한에서 넘어온 놈인데 국민을 상대로 살벌하게 한다고 뭐가 해결되나 중앙정보부를 보면 군 특유의 경직성, 편집증, 친구 아니면 적이라는 이분법, 무엇보아 고질적 부패가 핵심적이라고 생각된다
즉, 오랜 기간 당과 국가를 보위하는 역할을 하며 지속적으로 숙청되고 단련됐던 소련 KGB랑은 질적인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생각
그런데 한국놈들 습성이 그렇잖아 지금도 뭐 하나 사건 터지면 규제강화, 처벌강화, 통제강화 이거 원툴임
그러니 근본 없는 모습이 그런 곳에서 나오는 것이지 나라를 제 힘으로 건국한 것도 아니고, 애초에 국정 운영 경험도 적고 툭툭 끊기니
183.96) 개찐따새키가! 잠시 병자였던 조선을 배은망덕하게도 비열하고 간악스럽게 뒤통수친 왜란과 졷본제국주의를 욕할 생각은 하지않고 약자에 대해 깐족거리기나 하고 쳐자빠졌으니 너 같은놈이 매국노이자 민족의 암덩어리 일베왜뽕찐따 개호로자식이 아니면 무었이라 해야하갰노! 길거리에서 깐족거리다 쳐맞으면 경찰부터 부를 새키가 가짱은 주둥이질을 하고 쳐자빠졌네!~
박정희의 공과를 논하자면 며칠 밤낮이 필요하지만, 지난 역사를 결과론적으로 해석하는 것은 가능한 피해야 한다고 봐. 나는 박정희라는 사람이 그 시대에 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다고 봐. 딱 그 정도야. 전두환도 그렇고. 어쩌면 지금 윤석열도 그럴 수 있고. 지금 당장 보면 병신도 이런 상병신이 없지만, 또 훗날에 어떤 평가를 받을지 아무도 몰라. 뭐 이 정도.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