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두창

1. 그냥 작은 선거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를 굳이~ 되도않는 의미부여해서 비리혐의로 나가리된 김태우 밀어줘서 대통령 vs 야당 구도 만들고 처발림, 그리고 혁신을 빌미로 김한길 패거리에 국힘 헌납 중

2. 어차피 사우디가 되는 거였던 엑스포를 굳이~ 부산에 유치한다고 해외여행하면서 온갖 똥꼬쑈를 벌였지만 결과는 박살. 그래놓고는 외교부 장관 탓, 오일머니 탓, 탓탓탓
젤렌스키

1. 바흐무트란 소도시에 굳이~ 40개 여단을 꼬라박았는데, 상대는 러시아 정규군이 아닌 용병인 바그너그룹, 얘넨 자원한 용병이고 죄수병도 있어서 얼마가 죽든 러시아 입장에선 타격 제로.

결국 도시 뺏김

2. 이미 러시아가 방어선 구축 완료했고, 공군도 쥐뿔 없는 마당에 굳이~ 대반격한다고 병력 새로 훈련시켜서(이것부터가 비효율의 극치) 예정된 실패를 맛보는중
+ 스페인 내전때 의미없는 공세로 병력 '바이든'하다가 프랑코 성님한테 KO당한 스페인 공화파 보는 느낌이네